북문에 스ㅋㅇ빌에 살아보셨던 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6.01.06. 01:52
  • 1801
오늘 방을 여러군데 봤었는데

여기가 괜찮은것같았는데 방안을 자세히

살펴보지를 못해서 조금 걸리네요..

신축 느낌은 안났지만 나쁘진않았던것같은데..

여기서 생활해보셨던 분 계시다면 어땠는지

말씀해주실수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불쌍한 털머위 16.01.06. 01:56
부광식당 // 모모까페 앞 스카이빌?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1:56
불쌍한 털머위
네 맞아요!
0 0
외로운 개머루 16.01.06. 01:57
방 물어보는 게시글이 많네...혹시 한분이 다 작성하신 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1:59
외로운 개머루
아닐거에요ㅎㅎ 밑에분이 물어보셨길래 저도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조언이 필요해서요ㅠ
0 0
어두운 나팔꽃 16.01.06. 01:58
08년때 제가 거기서 자본적있는데 그냥 무난무난했는데 조금좁은느낌이 들었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2:00
어두운 나팔꽃
역시 지은지 조금 된 곳이었네요ㅎㅎ 저는 혼자지낼거라서 괜찮을것같아요! 감사합니다~
0 0
겸연쩍은 홍가시나무 16.01.06. 01:58
여기얼마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2:01
겸연쩍은 홍가시나무
기본적으로 500/35 더라구요
0 0
불쌍한 털머위 16.01.06. 01:59
미안하오 살아보지는 않앗지만
남향이라면 스카이빌은 채광이 최고라오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어잇는진 모르지만
나는 그쪽 언덕라인 위에 코지힐 살아봣는데
꽤 괜찮앗다오
하지만 채광은 스카이빌이 끝내줄것으로 예상되오
채광은 정말 중요한 요소라오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2:02
불쌍한 털머위
제친구랑 말투가 비슷하시네요ㅎㅎ 햇빛이 잘들어올것같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남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0 0
불쌍한 털머위 16.01.06. 02:04
불쌍한 털머위
괜찮다면 부동산/ 홍보에
4년동안 살앗지만 이 집이 효율성 최강? 글을 봐달라오
지금 내가 누워잇는 원룸이오
스카이빌만한 채광은 아니지만 그래도 채광만큼은 A+이고 방은 나름 크다오 이집은 스카이룸이오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2:07
불쌍한 털머위
월세 35가 한계선이에요..ㅠ 일층은 노노우..
두시네요 얼른주무세요ㅎㅎ
0 0
불쌍한 털머위 16.01.06. 02:08
글쓴이
어찌어찌 협상하면 35도 가능할거 같긴해요
잘자요
0 0
태연한 인삼 16.01.06. 03:11
혹시 저 자고잇는데 여자부분이랑 아저씨랑 방보러오신분??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9:32
태연한 인삼
아니에용..ㅎㅎ
0 0
잘생긴 해바라기 16.01.06. 08:51
방크기 아이마이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9:54
잘생긴 해바라기
작다는 의미인가요..?
0 0
난폭한 며느리밑씻개 16.01.06. 09:50
채광은 정말 좋은데 방이 너무 좁더라구요. 금액도 방 크기에 비해선 그냥그냥..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09:57
난폭한 며느리밑씻개
그렇군요.. 조금고민을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 혹시 방에 콘센트 꽂을곳이 많이있었는지, 화장실에 창문이 있었는지.. 가르쳐주실수있을까요ㅠㅠ 방을 또 보여달라고하기가 죄송해서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