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0분위인데 97만원 들어옴

글쓴이
  • 2016.01.06. 19:40
  • 2422
저도 부모님 모두 공무원이셔서
기대 안했는데 97만원 들어왔네요ㄷㄷ
참고로 상대 4학년 올라가구요!
평점 4.2였습니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우수한 고사리 16.01.06. 19:42
같은 10분위라도 성적에 따라 나뉘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19:43
우수한 고사리
저도그건잘..
단대마다다르려나요?
0 0
밝은 살구나무 16.01.06. 19:43
성적이 좋아야만 받을수잇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19:44
밝은 살구나무
저도잘알진못하는데
동기중에소득분위낮은데
학점3점초반대친구가
돈이저보다적게들어왔더라구요..
0 0
치밀한 곰취 16.01.06. 19:49
글쓴이
그 친구는 이미 국장받아서 등록금 이상 받을수없으니 적게 받은걸수도있음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19:50
치밀한 곰취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0 0
황송한 노루오줌 16.01.06. 19:44
저 10분위고 성적 4.2 받았는데
그동안 안줘서 이번에 신청안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97만원..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19:45
황송한 노루오줌
ㅠㅠ하지그러셨어요!!
저도오빠가되든안되든
넣어봐야후회안한대서
귀찮은데도했어요ㅠㅠ
0 0
적나라한 작두콩 16.01.06. 19:45
와 부러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19:46
적나라한 작두콩
다음학기에는 님두 꼭 받길 바랄게요!!
0 0
활동적인 꼬리풀 16.01.06. 20:33
저 10분윈데 200받았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21:14
활동적인 꼬리풀
와축하축하! 학점좋으신가봐요!!
그리고 이과이신가봐요!
문과는 200넘는 과가 거의 없어요ㅠㅠ
0 0
활동적인 꼬리풀 16.01.06. 23:10
글쓴이
학점좋지도 않구 이과도 아니지만 .... ㅜㅜ 10분위인데 받아서 우리집 가계가 안좋아졌나 싶었는데 웬열 기분 좋네요 ㅠㅠ 글쓴이 분도 축하드려요^^
0 0
현명한 제비꽃 16.01.06. 20:48
전 9분위인데 140만원 받았어요! 저도 아버지가 공무원이라 기대안했는데 ㅠㅠㅠ 축하드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6. 21:14
현명한 제비꽃
우와 열공하셨나봐요!
담학기엔 더 열심히 해서 전액 도전해봐요! ^^
0 0
수줍은 개쇠스랑개비 16.01.06. 23:08
저 10분위인데 5000원 받았어요ㅎㅎㅎ
학점 3.9였는데.. 이과인데...ㅜㅜ

2학기 성적 반영되나요? 그래도 3.5는 넘는데 5천원은 좀..ㅠㅠ
0 0
털많은 꿀풀 16.01.07. 01:28
하..........전 안들어왔는데.................ㅠ
0 0
일등 털진득찰 16.01.08. 10:40
엇 저는 부모님 두분다 공무원이시고 상대 학점 3후반대인데 .. 등록금 전부 다 들어왔어요! 기준이 뭐죠 이거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8. 13:38
일등 털진득찰
석차순인데 과마다 절대학점이랑 절대등수가 같을 수 없어서 그렇다네요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