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수험생활하다가

글쓴이2016.01.07 13:40조회 수 1500댓글 5

    • 글자 크기
너무 지쳐서 그냥 한달내내 집에만 있으려고하는데 이런시간들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될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의심이 들엇단 자체가 100% 만족이 될 순 없을거같아요
  • 한달은 너무 길고 한 일주일에서 최대 이주정도로
    혼자 여행 다녀오세요
    먼 데 갈 필요없어요 그냥 어디가는지 아무도 모르게 혼자 가볍게 다녀오세요
    돈 많이 쓸 필요 없고 계획 짤 필요 없고 늦잠 실컷 자고 밖에서 산책하고 밥사먹고 멍때리세요

    집안에 처박혀 있으면 어차피 할수있는게 거기서 거기라 결국은 도움안되는 생각만 계속하면서 우울의 끝을 봅니다. 다 큰 성인인데 일주일 정도는 친구 가족 연인 어디에도 매이지 않고 마음 가볍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도움될거라 생각해요.
    저도 시험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이라 제일 다스리기 힘든 건 내 자신이긴 하지만 너무 힘들때는 남들 모르게 내 마음과 어깨를 무겁게 하는건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얻게되는 책임감이더라구요.
    짧은시간이라도 책임감 내려놓고 쉬는게 재충전하는데 도움될거라 생각합니다.
  • 집에 있으면 의욕없어져요 악기나 어디 주기적으로 사람만날데를 찾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저 집에만 있었더니 처음 3일정도는 좋았는데 점점 무기력해지구요ㅠㅠ 갑자기 사회성을 확 잃은거 같아요..
    친구들을 굳이 만나란 말은 아니지만 위엣분 말처럼 혼자서 산책하고 그래보세용!
  • 임용이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