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온천천옆....쿠편의점-_-

글쓴이
  • 2016.01.10. 15:36
  • 2105
여긴 왤케 불친절할까요.....
집근처라 바쁠때 들르긴 하는데
북문처럼 카드 거절 이런건 아니라도 주인아저씨 하시는거 보면 너무 기분 나빠요.
새로온 알바한테 교육시키는거 잠시 들었는데..;;
말 굳이 많이 하지마라.
예전 알바는 매출이 0하나가 거 붙었다... 등등
알바가 참 안쓰러워 보였어요 ㅠㅠ
어쩌면 당연한거겠지만
손님을 손님이 아니라 그냥 매출(?) 돈 ?
이정도로만 대하는 느낌?
사실 대부분의
편의점이 다 그냥 계산만 하고 안녕히가세요
그정도라 친절을 바라고 가는곳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여긴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기분 나빠져서 나오게되요
알바분들말고.. 사장님 계실땐요ㅠ
근데
어제 알바교육시키는거 들으니
왜 그동안 그렇게 불친절하게 대하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저런 마인드로 장사를 하시는구나 싶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냉철한 주목 16.01.10. 15:42
부대앞게시판에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ㅎㅎ 그나저나 북문 세븐일레븐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CU는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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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씀바귀 16.01.10. 15:49
처음에 쿠가 뭔지 한참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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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파인애플민트 16.01.10. 15:50
그 뚱뚱한 사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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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파인애플민트 16.01.10. 15:52
납작한 파인애플민트
http://mypnu.net/index.php?&mid=nonam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94%A8%EC%9C%A0&document_srl=10998704

혹시 링크 글 속 그 곳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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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10. 20:45
납작한 파인애플민트
북문 아니구 온천천쪽이요!!! ㅠㅠ 진짜ㅠ 불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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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파인애플민트 16.01.10. 21:27
글쓴이
아, 어린이놀이터 쪽을 말씀드린 건데ㅋㅋㅋㅋ 혹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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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10. 23:31
납작한 파인애플민트
글 올린건 온천천쪽인데....ㅋ여기도 불친절해요 ㅋㅋ
뭐.. 안가야죠ㅎㅎ 그래도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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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물봉선 16.01.10. 15:54
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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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수박 16.01.10. 16:01
ㅋㅋㅋㅋㅋㅋ 저 링크 겁나 공감... 저는 뭐 사러갔다가 그거 없어서 그냥 과자 한봉지 사서 나오는데 아무말 안했는데.. 엄청나게 불친절한 기운을 느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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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하늘말나리 16.01.10. 16:19
쿠가 뭔지 한참 생각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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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개곽향 16.01.10.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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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박주가리 16.01.10. 18:08
쿠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의 한글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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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10. 20:45
날렵한 박주가리
혹시나....위법인가 싶어서요 ㅋㅋㅋ소심소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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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들메나무 16.01.12. 02:47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저도 야식 사러 자주 가긴하지만 갈 때마다 조금 그래요. 인사하는 목소리 데시벨로 따지면 제가 더 클 듯 ㅠ 목소리 크기가 친절함의 척도는 아니지만 아예 안 들릴 정도라 가면서도 불쾌한건 어쩔 수 없더라구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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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달래 16.01.20. 11:42
거기 슬쩍 알아보니까 야간 알바를 아직도 5천원대 주고 많이주는것처럼 생색내고.... 알바생도 중국인 쓰던데 왜 중국인 쓰는지는 감 잡히지 ㅋㅋㅋㅋㅋㅋ 시급을 적게주고 점장 마인드가 그러니까 알바생들 서비스가 높아질 일이있나. 갈때마다 더럽고 여름엔 벌레 심함. 그래서 거기 보이콧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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