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온천천옆....쿠편의점-_-

글쓴이2016.01.10 15:36조회 수 2076추천 수 2댓글 15

    • 글자 크기
여긴 왤케 불친절할까요.....
집근처라 바쁠때 들르긴 하는데
북문처럼 카드 거절 이런건 아니라도 주인아저씨 하시는거 보면 너무 기분 나빠요.
새로온 알바한테 교육시키는거 잠시 들었는데..;;
말 굳이 많이 하지마라.
예전 알바는 매출이 0하나가 거 붙었다... 등등
알바가 참 안쓰러워 보였어요 ㅠㅠ
어쩌면 당연한거겠지만
손님을 손님이 아니라 그냥 매출(?) 돈 ?
이정도로만 대하는 느낌?
사실 대부분의
편의점이 다 그냥 계산만 하고 안녕히가세요
그정도라 친절을 바라고 가는곳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여긴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기분 나빠져서 나오게되요
알바분들말고.. 사장님 계실땐요ㅠ
근데
어제 알바교육시키는거 들으니
왜 그동안 그렇게 불친절하게 대하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저런 마인드로 장사를 하시는구나 싶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