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여자
- 2016.01.14. 00:52
- 3276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끈어라가시내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만에 100이라면 100명도 큰수긴하죠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흡연남이라 여자(여사친, 여친)들이 피는거 싫다고 안느낌ㅋㅋ 나도 피는데 뭐 지는 못필거있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친한사이라면 흡연사실을 밝힌다고해서 사이가 틀어지진 않을거에요. 지금 조심하시는만큼 조심하면서 한명씩 천천히 고백하는 식이라면 좋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절치않은 곳에서 담배냄새 맡는걸 극혐합니다
적잘치 않은 곳이란 길거리, 카페, 도서관 등등이며
등등에는 여자친구의 체취도 포함됩니다
남이면 피든말든이지만
친구라면 피는걸 말리고 싶고
애인이나 배우자라면 무조건 안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에 반해 남성흡연자는 그 사실을 숨기는 경우는 드물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목격할 수 있기에, 남성흡연자에게는 특정되지 않는 두루뭉실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여성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여성이 담배를 핀다고하면,
술마시는 것도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상관없음
아 키스할때 맛이다르긴하더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흡연자의 시선에서는(특히이성으로는) 진짜 별로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아 피는구나 이생각밖에안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가벼워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참고로 둘다 여자에요 전 안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흡연자이다보니 그런 인식은 안가지게 되더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극혐이예요 으 너무 뻔뻔함 자랑도 아니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엔 놀랬지만 점점 아무생각안들던뎅.. 걔들이 술많이 마시고 그런애들도 아니고 공부하는 애들이라서요
저도 어릴땐 담배피는 여자에대한 편견같은게 있었는데 나이들수록 없어지네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배 피는 거 자체가 안 좋게 보이는 거면 남녀 상관없이 보기 싫다고 해야지 여자라고 보기 싫니 이런 인식 극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방(여자)에게 참견, 간섭 이렇듯 바꾸라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보기에 여자는 담배피는거 별로다 에
남녀 동등한시선을 안보고 왜 여자에게만 그러냐 라는 예는 적절치 않다고 봄
그냥 내 가치관일뿐이니까여
남한테 강요하는게 아니니까 어느 두가지를 동등하게 안볼수잇는건 지 마음임 지마음 말하는데 왜 남자는 되고 오자는 안되냐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유국가 아닌가요
담배를 좋아할 자유도 있고 싫어할 자유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은 글쓴이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자유도 인정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는 남이면 상관없고 가까운 사람이면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