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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1.14. 18:44
-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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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공부하면서 할수있는 알바도있어요 잘없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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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돌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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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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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꽃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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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긴 하겠지만 주변에 은근히 많습니다. 저도 4학년인데 입학후부터 알바 한달도 쉰적없고 쉬는날 하루도없이 평일 주말 다나간적도 많습니다. 힘내세요. 그 5.6시간이 글쓴분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줄꺼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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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댕댕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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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민망해 하지마세요. 주어진 환경에 떳떳해지세요. 그 모습을 더 이상하게 보는 주변인들이 계신다면 그 사람 성격 나오는거죠. 화이팅 합시다. 그냥 백수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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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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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곧 고시생이지만 알바하고 과외하고있구요 시험치기 한달전까지 과외계속하고 네달전에 알바그만둘거에요.. 고3때도 여름방학때 알바하고 했었습니다 이 시간을 무조건 낭비라고 생각마시고 딴 애들은 내가 알바하는 시간에 얼마나 열심히했을까 생각하고 고3때도 더 분발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한없이 비참해질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말고 더 단단해집시다!!! 사실 제일 부끄러운거는 계속 이렇게 알바하고 전전긍긍하는거니까 얼른 붙어버려요!! 붙고나면 그게 더 자랑스러울거에요 알바하면서도 금방 취직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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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꽃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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