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쓴이2016.01.14 18:44조회 수 1393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찾아보면 공부하면서 할수있는 알바도있어요 잘없긴하지만....
  • ㅜㅜ
  • 서럽긴 하겠지만 주변에 은근히 많습니다. 저도 4학년인데 입학후부터 알바 한달도 쉰적없고 쉬는날 하루도없이 평일 주말 다나간적도 많습니다. 힘내세요. 그 5.6시간이 글쓴분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줄꺼라고 믿습니다
  • 그리고 민망해 하지마세요. 주어진 환경에 떳떳해지세요. 그 모습을 더 이상하게 보는 주변인들이 계신다면 그 사람 성격 나오는거죠. 화이팅 합시다. 그냥 백수보다 낫습니다!
  • 저도 곧 고시생이지만 알바하고 과외하고있구요 시험치기 한달전까지 과외계속하고 네달전에 알바그만둘거에요.. 고3때도 여름방학때 알바하고 했었습니다 이 시간을 무조건 낭비라고 생각마시고 딴 애들은 내가 알바하는 시간에 얼마나 열심히했을까 생각하고 고3때도 더 분발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한없이 비참해질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말고 더 단단해집시다!!! 사실 제일 부끄러운거는 계속 이렇게 알바하고 전전긍긍하는거니까 얼른 붙어버려요!! 붙고나면 그게 더 자랑스러울거에요 알바하면서도 금방 취직했으니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