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위에게 묻습니다.
- 2016.01.17. 01:13
- 6461
시험기간 딱 일주일 저녁 자리정리
방송
한학기 시작 할 때 사물함 배정
이것 외에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자위는 도서관 지정석도 마련해주고 활동비도 주고 봉사시간도 주고 좋은거 같아요.
방송은 정말 필요 없어요. 아니, 필요라다고 하더라도 방송을 많이 하네요.
환기 해라고 방송해도 실제 창문도 잘 안열구요.
떠들지 마라고 방송해도 사실 떠들 사람은 떠들어요. 뭐 우리 학우들은 안떠들고 열심히 공부하는편에 속하지만요. 물건 간수하라는 방송은 참..초등학생도 아니고 물건 간수는 잘 하고 있답니다.
효과도 없는 방송 왜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오히려 공부 흐름에 방해돼요.
중도 이용률이 다른 어떤 단대보다 훨씬 높을듯한데 왜 휴지는 화장실당 하나만 있는거죠? 그마저도 채워져 있는 경우보다 비워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중도는 그냥 휴지 없는 화장실로 인식하고 있는지 오래네요. 예산이 부족하나요? 이 문제에 대해 제기하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왜 여태 해결이 안되고 있는지 이유를 알고싶어요.
시험기간 자리정리도 시험주 일주일이 아닌 최소 시험치기 전주부터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그때 제일 많거든요.
시험기간에 책만 올려놓은 자리 그냥 앉아라고 방송하는데 그것마저 전혀 실효성이 없어요. 단 한번도 그냥 앉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메뚜기처럼 공부하기가 얼마나 눈치보이는데요. 차라리 자리 하나 나는거 기다렸다가 찍고 앉는게 낫죠.
책만 올려져 있는 자리에 학우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방법은 그 자리 주인이 몇시간동안 자리를 비울테니 앉아도 된다는 쪽지가 올려져있으면 돼요. 이 쪽지는 도자위가 자리 정리를 틈틈이 해서 사유가 적혀져 있지 않은 자리는 정리해버리면 되구요.
시험기간에 아침 7시반에 자리잡아놓구 저녁 9시에 와서 공부 시작하는 사람도 봤어요. 보면서 하루동안 그 자리가 비어져있는게 어찌나 아깝던지. 비어놓을테니 앉아도된다는 쪽지만 올려져있었어도 한명이 앉아서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학교를 다니면서 이번 도자위가 제일 일을 안한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이게 순전히 제가 착각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뜬금없지만 1층에는 왜 온수가 나오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기방송만 하던가...그것도 한번만짧게할것이지 방송나오는동안 공부방해받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이네요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하게 방송하기보다는 도자위에게 부탁드리자면
도자위가 창문 열고 10분뒤에 닫고 , 복도 가끔 돌아다니면서 조용히해달라고하면 일반인이 문을 여닫거나 조용히해달라고하는거보단 더 효율적일것 같네요
저는 환기가안되면 답답해서 집중이안되는 스타일이라 창문을 자주여는데 열자마자 다른분들이 와서 닫아버리셔서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숙한 분위기의 열람실에서 들리는 방송소리는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데도
부적절하게 긴데다가 매번 같은 겉치레 멘트, 한번만 방송해도 충분한 걸 두번씩하고,
방송하는 시간마져 정해져있지 않고 낮에한번 저녁에 한번 하고싶을 때 하니 할 때마다 거슬리죠.
이걸 보수와 대우를 받으면서 한다니 날로 쳐먹는감이 있죠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저시급은 무슨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졀수강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기안되니까 방송하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수기가 왜 밖에있겠습니까...
환기문제는 '환기안하는 사람들의 문제'지 '환기를 시키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애초에 창가자리에 앉는사람에게 환기방송이 나올때 환기를 시킬 정당성이 부여되잖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도 많이 힘드신거같네요 도자위에 한소리해주세욧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기안되니까 방송하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서관자치위원회이면 학생들이 제일 많이 들어오고 활동하는 이곳에서도 활동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총학생회며 다른 단대 학생회도 이곳에서 피드백올라오는거 확인하는데
도대체 도서관 자치 위원회는 왜 마이피누 안본다고 그렇게 딱 잘라 말하는거죠?
그리고 솔직히ㅋㅋ 도서관자치위원회 이름으로는 활동하지만 거기 구성원 중에 분명 한명 이상 마이피누 볼텐데 못본척 모르는척 도자위아닌척 활동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젊은 학생들 뜨거운 학구열에 손 안시리잖아요?"라고 하는거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내방송 녹음해서 정기적으로 나오게만하면됨
초중고 쉬는시간 처럼
오히려 이게 더 낫겠네 가끔 방송 오지게 못하고
초딩이 책읽듯 말하는 사람 안들어도 되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