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식당에서 밥먹고 나면 속이 부대껴요

글쓴이
  • 2016.01.20. 12:13
  • 2445
금정식당에서 하루에 두끼 정도 해결한지 1년정도 되어갑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몇 주 전부터 금정에서 밥먹고나면 진짜 식도가 막힌 느낌이에요..

학식이 밥이 찐밥이고 쌀이 좋지않은건지 어쨋든 근기가 없는건 예전부터 느끼고 있지만 목이 막힌다거나 부대낀다는 느낌은 잘 못받았거든요.

그래도 건강생각해서 학식을 주식으로 먹고있는데 혹시 저같으신 분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피곤한 먼나무 16.01.20. 12:19
전 최근에 먹어보진 않았습니다만. 방학 전만 해도 맛있었습니다.
학식은 다른 식당보다는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는 건 뭔가 재료에 변화가 있거나
학식을 만드시는 분이 바뀌시거나 혹은 소화가 잘 안 되시는 걸 생각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갑자기 추워져서 그러거나 학식이 정말 질이 낮아졌을 가능성도 있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37
피곤한 먼나무
일품은 괜찮은데 유독 정식만 그러네요...
0 0
특별한 파피루스 16.01.20. 12:22
저는 맛있게 먹고있어용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53
특별한 파피루스
저두요.. 맛있게 먹고있는데 먹고나서가 문제네요 ㅜㅜ
0 0
특별한 파피루스 16.01.20. 13:19
글쓴이
제생각엔 학식이 좀 급하게 먹기 쉬운 구조? 라서 그런것 같아요. 저는 혼자먹다보니 다른데서보다 좀 급하게 먹는 느낌이나서 소화가 잘 안될땨도 있지만 체한것은 아니라서 금방 괜찮아지더라구영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3:35
특별한 파피루스
오 맞아요 그런것같아요 늘 급하게 먹는것같아요 학식먹을땐 ㅜㅜ
0 0
방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16.01.20. 12:34
혹시 스트레스받으시는지?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37
방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다이어트..?
0 0
방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16.01.20. 12:38
글쓴이
1학기 초에 맛나게묵다가 스트레스 쌓이니 못먹겠더라구요
0 0
촉촉한 만삼 16.01.20. 12:37
스트레스 때문 아닐까요? 저는 괜찮던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52
촉촉한 만삼
이놈의 뜨뜨레뜨 하ㅜㅜ 감사합니다
0 0
엄격한 좁쌀풀 16.01.20. 12:37
금정 솔직히 쓰레기같은 밥맛...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52
엄격한 좁쌀풀
저는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먹고나면 식도가 막힌느낌이라 그게 문제죠 ㅜㅜ
0 0
끔찍한 원추리 16.01.20. 12:40
제 생각엔 밥이 아니라 님 소화기관이 문제가 생긴게아닌지 ㅜㅜ 저같은경우 어디밥이든 상관없이 소화잘되는스탈이었는데 6개월이상 도서관에 앉아만 잇으니 그때부터 소화가 안되더라구요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49
끔찍한 원추리
헉 저랑 비슷하시네요...... 그러고 보니 기말고사부터 지금까지 고시준비때문에 많이 앉아있었어요
0 0
날렵한 떡신갈나무 16.01.20. 12:44
부대끼면 부대찌개먹으면 괜찮아짐니다
0 1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51
날렵한 떡신갈나무
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에서 찌개도 만들었나봐요?
0 0
털많은 우단동자꽃 16.01.20. 12:50
스트레스 받으면 뭘 먹어도 그래양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51
털많은 우단동자꽃
하 뜨뜨레뜨..
0 0
과감한 호박 16.01.20. 12:52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체증입니다. 밥 먹고 바로 앉지 말고 좀 걸으시구요, 체증 해결하는 간단한 요법으로는 팔돌리기, 앉아서 뒤뚱뒤뚱, 등 두드리기가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2:55
과감한 호박
감사합니다. 한수 배워갑니다
0 0
때리고싶은 부처손 16.01.20. 12:59
부대 식당이라서 부대끼는거 다른학교 학식 드시면 나을 듯 ㅇㅇ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3:04
때리고싶은 부처손
금정이라고예 아재요
0 0
때리고싶은 부처손 16.01.20. 13:05
글쓴이
금정식당이 부대안에 있는 거 잖아요...ㅠ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3:14
때리고싶은 부처손
샛벌먹고 다시 말씀드릴게여 찡긋~
0 0
때리고싶은 부처손 16.01.20. 13:16
글쓴이
됐어 맘상했음 흥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3:36
때리고싶은 부처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기조심하이소
0 0
늠름한 산철쭉 16.01.20. 13:44
므흣
0 0
해맑은 노랑꽃창포 16.01.20. 21:48
바로 앉거나 하면 안좋은거 같아요. 다들 식사하고 다시 열공하실텐데 .. 힘들죠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