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공학부 일선

글쓴이
  • 2016.01.20. 15:58
  • 1061
재료공학부로 전과 준비중인데 교과과정 보니까 일선6학점 들어야하더라구요
듣고싶은 과목 아무거나 들어도되는건가요? 아니면 정해진과목이 따로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부자 무릇 16.01.20. 17:33
일선 중 3학점은 필수로 직업능력개발과정 영역에 있는 세 과목(리더십 개발과 훈련, 창의적 문제 해결력, 프리젠테이션과 토론) 중 하나로 3학점을 이수하고 나머지 3학점은 듣고싶은거 들으면 됩니다. 전선 요구학점이 졸업기준을 초과하는 것도 일선학점으로 인정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7:59
부자 무릇
감사합니다^^
0 0
무거운 다래나무 16.01.20. 20:10
부자 무릇
요거는 졸업기준이고
작성자분이 말씀하신거랑은 다른거네요
0 0
귀여운 자리공 16.01.20. 17:45
전과하게 되면 아마 그 전의 과에서 들은 괴목 하나 정도는 일선 넘어갈거에요. 고로 직능만 하나 들으면 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7:59
귀여운 자리공
감사합니다!!
0 0
청렴한 좀씀바귀 16.01.20. 17:51
지난학기에 재료공학부로 전과한 학생인데요 저는 직능 안듣고 했어요 그때 과사에 전화했을때도 필수로 들어야된다는 과목도 없다고 했구요 전공기초 전공필수 중에 두과목 골라 들으세요 직능 저거는 전공도 아닐텐데.. 잘 알아보고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7:58
청렴한 좀씀바귀
감사합니다ㅠㅠ 혹시 재료공학부 전과가능해서 질문해도될까요? ㅠㅠ
0 0
청렴한 좀씀바귀 16.01.20. 18:10
글쓴이
네 괜찮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0. 18:12
청렴한 좀씀바귀
전과 인원이 많나요? 제가지금 자연대 재학중이고 평점 3.8정도인데 아직 재료공학부 수업은 안들었어요!! 이정도면 가능성있을까요?
0 0
청렴한 좀씀바귀 16.01.20. 18:46
글쓴이
전과인원은 잘모르겠고 재료꺼 잘받는게 제일중요한거같아요 재료꺼 두개 에이~에이쁠맞으시면 충분히 가능할거같아요ㅎㅎ
0 0
화사한 좀쥐오줌 16.01.20. 18:24
청렴한 좀씀바귀
들은과목 두개 학점 어떻게 나오셧엇나요?
0 0
청렴한 좀씀바귀 16.01.20. 18:46
화사한 좀쥐오줌
세개들었고 에이쁠2개 에이제로하나요ㅎㅎ
0 0
화사한 좀쥐오줌 16.01.20. 19:11
청렴한 좀씀바귀
와 혹시 뭐들으셧엇나 알려주실수잇나요?? 교수님하구요!!
0 0
청렴한 좀씀바귀 16.01.20. 17:51
지난학기에 재료공학부로 전과한 학생인데요 저는 직능 안듣고 했어요 그때 과사에 전화했을때도 필수로 들어야된다는 과목도 없다고 했구요 전공기초 전공필수 중에 두과목 골라 들으세요 직능 저거는 전공도 아닐텐데.. 잘 알아보고 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