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학대학 준비시험 여쭤보고싶습니다.
글쓴이
- 2016.01.20. 16:42
- 1376
현재 2달전 전역한상태이고 기계과 복학 예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계과에 다니면서도 물리에는 정말 흥미도없고.. 회사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피트를 준비해보려하는데 약학대학 나오면 요즘 전망이 어떤가요? 알아보니까
전문직중에 제일 빨리없어지는것이 약사라고..하고 지금 자연대생들 반넘게 피트 준비한다는 말이 많더군요
요지는 기계과 나와서 학점 괜찮게 받아서 취직or공기업이 좋을까요, 실패 위험 감수하면서도 피트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전문직중에 제일 빨리 없어진다는말은 뭔가요
0
0
가벼운 작살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견만리에 나왔는데 약사 20년 뒤에 사라진다고 들었어요:; 미래에는 전부다 자동화되서 기계공학이 약사보다 훨씬 유망해요 멀리봐야 됩니다
0
0
멋진 과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학교에서 자연과학대학 탑 먹고 피트 준비하는 친구가 재수에서 고배 마시고 삼수할 생각 하는거 보면 경쟁이 정말 장난아닌 것 같습니다. 난 약사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비추하고 싶네요. 차라리 전과나 편입 등등을 생각하시는게 어떤가요.
2
0
조용한 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학교 약대편입 정말 많이 하죠.
6-8월에 도서관가면 미트 디트 리트 피트 중에 제일 많이 보이는게 피트입니다. 약사분들이 전망 안좋다고 비추 하는데 약대열기는 식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약국들은 점점 자동화 체인화 되겠지만 제약회사가 있기 때문이겠죠. 근데 사실 자동화가 그리 빨리될 거 같진 않습니다.
6-8월에 도서관가면 미트 디트 리트 피트 중에 제일 많이 보이는게 피트입니다. 약사분들이 전망 안좋다고 비추 하는데 약대열기는 식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약국들은 점점 자동화 체인화 되겠지만 제약회사가 있기 때문이겠죠. 근데 사실 자동화가 그리 빨리될 거 같진 않습니다.
0
0
냉정한 기린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확히 2012 제모습이네요 ㅋㅋ 다들 시작할때는 자신있게시작합니다 . 근데 서성한 다니는친구도 삼수까지 안된거 봤고 반면 부산대 친구가 한번에 온것도봤고 .. 한마디로 노력과 운둘다 필요한시험입니다 모든시험이 그렇겠지만요 화학과나 화학계열 공대가보면 나이많은 여자 복학생들많습니다 피트때문이죠 ..
0
0
민망한 둥굴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