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분위 나왔네요

글쓴이
  • 2016.01.21. 17:30
  • 1667

 

  한국장학재단 문자와서 확인해봤더니

  1분위 나왔네요

 

  어느정도 먹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1분위라니...

  집이 이렇게까지 가난했나 반성하게 되고

 

  다른분들 어떠세요?

 

  9분위 10분위분들은 진짜 얼마나 잘살길래...

 

 다른 세상 이야기 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푸짐한 무스카리 16.01.21. 17:33
할머니 집 같은걸 아버지 명의로 해서 월 소득은 높지않은데 딱 9분위 걸렷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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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게발선인장 16.01.21. 17:44
축하하긴 그렇지만 1분위 축하드려요...사는것과는 조금 오차가 있는것 같아요
전 못사는것 같은데 집이 그리 싸진않아서 5분위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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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나도송이풀 16.01.21. 17:45
집이 가난한게 반성할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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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루드베키아 16.01.21. 17:49
저는 아직 안 나왔던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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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꽃창포 16.01.21. 17:59
어디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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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고추 16.01.21. 18:25
와 1분위..부럽다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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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호박 16.01.21. 18:29
도대체 뭐때문에 월소득1400만원이 뜨는질 모르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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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고추 16.01.21. 18:32
점잖은 호박
축하드려요 물려받을 부동산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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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호박 16.01.21. 18:33
촉촉한 고추
없는걸 알고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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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고추 16.01.21. 18:33
점잖은 호박
감추시는게 많은가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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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호박 16.01.21. 18:34
촉촉한 고추
집4억에 오피스텔3채2억이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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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고추 16.01.21. 18:37
점잖은 호박
6억이면 1400안나와요.. 6억도 공시지가 아니고 시세면 많아도 800안 나올걸요..아마 숨기고잇는 땅이잇을거에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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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고추 16.01.21. 18:37
점잖은 호박
아니면 은행에 현금이 수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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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호박 16.01.21. 18:38
촉촉한 고추
둘다아니란걸알기에 아빠를 의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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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앵두나무 16.01.21. 18:30
별로 못 사는데 집이랑 차 있으니까 10분위 나오더라고요. 이거 분위로 잘 산다 아니다 모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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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돌피 16.01.21. 18:38
다들 잘 사시네 집이랑 차 없으니까 1순위 나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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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노루귀 16.01.21. 18:57
우리집 은행껀데 9분위..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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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하늘나리 16.01.21. 20:04
가난한데 무슨 9분위...이번에도 장학금 날라갔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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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풍접초 16.01.22. 19:06
난그냥중산층이라생각했는데월소득환산1500..? 아버지!! 감춘게있다면사실을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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