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엿들음 당한건가 싶었는데
글쓴이
- 2016.01.21. 22:54
- 2047
동전노래방 애용자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데
옆 방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더니
이쪽 문에서 안보이는 곳에 붙어서서 한참 서있으시더라구요
맞은편 방에 반사돼서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설마 내 노래 들으시나 하고 괜히 열심히 불렀는데..
한곡 끝날때쯤 들어가시더라구요
괜히 설레있었는데 ....
집 와서 생각해보니
아.. 밖에나와서 전화한건가?...
이놈의 설레발 ㅠㅠㅠㅠ
오늘도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데
옆 방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더니
이쪽 문에서 안보이는 곳에 붙어서서 한참 서있으시더라구요
맞은편 방에 반사돼서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설마 내 노래 들으시나 하고 괜히 열심히 불렀는데..
한곡 끝날때쯤 들어가시더라구요
괜히 설레있었는데 ....
집 와서 생각해보니
아.. 밖에나와서 전화한건가?...
이놈의 설레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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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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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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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가래나무
감사합니다 ㅋㅋ.. 설렛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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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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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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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산철쭉
ㅋㅋㅋㅋㅋㅋㅋ 잠시나마 기분이라도 좋았으니 된거죠 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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