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엿들음 당한건가 싶었는데

글쓴이
  • 2016.01.21. 22:54
  • 2047
동전노래방 애용자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데
옆 방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더니
이쪽 문에서 안보이는 곳에 붙어서서 한참 서있으시더라구요

맞은편 방에 반사돼서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설마 내 노래 들으시나 하고 괜히 열심히 불렀는데..
한곡 끝날때쯤 들어가시더라구요

괜히 설레있었는데 ....

집 와서 생각해보니
아.. 밖에나와서 전화한건가?...

이놈의 설레발 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다부진 가래나무 16.01.21. 23:01
귀여우시다ㅎㅎ
2 0
글쓴이 글쓴이 16.01.21. 23:03
다부진 가래나무
감사합니다 ㅋㅋ.. 설렛네여
0 0
멍청한 산철쭉 16.01.21. 23:18
안타깝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1. 23:22
멍청한 산철쭉
ㅋㅋㅋㅋㅋㅋㅋ 잠시나마 기분이라도 좋았으니 된거죠 뭐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