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약2주간 휴가기간이 주어진다면?

글쓴이
  • 2016.01.22. 12:40
  • 1175
안녕하세요~^^
이번에 임용고시 치고 최종발표기다리는 임고생입니당ㅎㅎㅎ
최종발표까지 약2주 기간이 덜 남았는데
시간이 너무안가네요ㅠㅠ
합격불합격 여부를 떠나서 이기간을 아주 잘보내야
앞으로의 미래에 힘이 되지않을까요ㅎㅎ
근데 노는것도 놀아본놈이 잘논다고ㅠㅠ
그동안 공부만 해와서 어떻게 놀아야할지 아니면 이 귀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본인에게 약2주간 휴가기간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실 생각인가용~^^??또는 방학기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무작정 여행가자니 모아놓은 돈이 없네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일등 가지 16.01.22. 12:52
영화보기 등산하기 관심분야책읽기같은게 돈적게드는것이죠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2. 15:03
일등 가지
관심분야 책도 괜찮네용ㅎㅎ감사해욧!!
0 0
천재 물레나물 16.01.22. 13:35
만일 2주있다면 금 토는 못해본 유흥 즐길거같아요 클럽도 가고 감주도 가고 술도 왕창먹고 남은시간은 임용하면 못할것 같은일들 있잖아요 하루 펜션 잡고 무작정 놀다오기. 차빌려서 드라이브 가기 여행 안되신다면 하루짜리 국내여행도 좋죠 ㅎㅎ 아니면 가까운 대마도나 일본은 돈도 저렴하고요 ㅎㅎ
0 0
날렵한 매화노루발 16.01.22. 13:57
천재 물레나물
극혐
1 0
글쓴이 글쓴이 16.01.22. 15:04
천재 물레나물
감사해용!ㅋㅋ대마도는 생각도못했네용!!^^
0 0
황송한 꽃향유 16.01.22. 13:42
여행을 떠날 것 같아요.
혼자 가던, 마음 잘 맞는 친구랑 가던지 기차타고 동해바다구경도하면서 지난 일년간 고생했던 나를 돌아보며 반성도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하고싶어요.
자전거가 있으시면 자전거를 타고 동네 곳곳을 누벼보고싶기도해요.
혹은 조부모님이 계신다면, 오랜만에 찾아뵙고 맛난 것두먹고 일도 도와드리고 싶어용
0 0
글쓴이 글쓴이 16.01.22. 15:05
황송한 꽃향유
와 바다보면서 마음힐링하는것도 괜찮네용ㅎㅎ
조부모님은 합격소식 들고 찾아뵈려구용..ㅠㅠㅋㅋㅋ곧 설이기도 하구..ㅋㅋ
0 0
교활한 비파나무 16.01.22. 13:55
여행 ㄱㄱ
0 0
미운 고구마 16.01.22. 14:17
제주도여행이여. 떠나요~~둘이써~~
0 0
훈훈한 터리풀 16.01.22. 22:38
이주면 동유럽 갓다오기 딱입니다!!!
저는 여행 추천드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