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요 이별 .. 젠장
- 2012.10.22. 11:44
- 2351
거의 1년 사귀었는데 같은 문제가 반복되서 여친을 울리고 신뢰를 잃었네요 좋아하지만 헤어지자고 하네요 더이상상처받기 싫다고
그래서 결구 헤어졌고 전 다시 잡았어요 시간이 지나서 변해서 오겠다고 긍정적이었지만 다시 한번 정말 상식 밖의 비슷한 실수를 또 해버렸어요 그녀는 저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되었나봐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고 자신의 사랑을 쓰레기 취급하지 말라네요
전화도 안되고 문자는 거의 씹히고 카톡은 차단삭제는 안됬지만 읽기만 했고요
그렇게 다시 보름정도흘렀네요
제가 저지른거 되돌릴수 없겠죠? 다시는
어떡해야할까요? 마음을 접기엔 제가 못해준것도 후회할일도 너무 많아서 미련이 남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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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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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이나 실수했는데 다음엔 또 못할거라는 보장이 없잖슴? 미련보다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있을 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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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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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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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게 말해서 헤어진 연인간의 일이지만...
안좋게 보면 집착을 가지시면...스토커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자신이 점점 처량하고 무서워 보이더라구요.
여자분이 그렇게 말씀하셨을 경우엔 이미 끝난거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더 질질 끌면 서로간의 행복한 추억보단 안좋게 끝난 악몽만이 남을 뿐이에요.
여기선...끝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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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여자구요 그쪽 전여자친구 입장이랑 똑같았어요 제가정말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이란게 한번 고갈되니 좋은마음으로 다시만나도 계속 상대방을 못믿게되고 결국엔 끝났네요
두분 좋았던 기억까지 흐트리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놔두세요 그게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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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을때 잘하지 그러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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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그런 희망적인 가능성은 거의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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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걷어차셨네요. 떠나간버스는 다시돌아오지않습니다. 다시 잡지는 마세요.
차라리 이번 이별을 기회로 자신의 부족한점이나(자책하라는게 아닙니다) 님의 행동하나하나에서 그 여자분과 틀어졌던부분을 어떻게 보완을 했으면 더나았을지 한번 잘 고뇌해볼수있는 값진시간을 만드시는게 다음 연애를 하는데있어서 더 도움이 될것같네요. 반짝연애하시려면 제가한 얘기는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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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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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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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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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글에 연애하시는 여자분이 단 댓글은 없는것같은데
믿음관계로 이별했을때 계속 연락하고 만나자하면 여자는 더멀리갑니다. 차라리 몇달간 연락안하고있다가 그쪽에서 연락오면 모를까..... 진짜 여자애들 그런거 더 싫어합니다...
후회하더라도 붙잡고 후회하자는 마인드로하면 영영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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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나자신을 위해서 다시 일어서야겠네요. 돌아오지 않는다는 마음자세로 말이죠. 좀 서글프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님말씀이 맞으니까요.
제가 잡더라도 시간이 오래오래 한달 두달 이런정도가 아니라 시간이 흘러서 정말 멋진사람이 되어서
다시 그녀 옆에 아무도 없다면 기회가 있을수도있겠지만
일단 현실적으로 나자신을 위해 살면서 연락오는걸 기다리는 수 뿐이군요.. 감사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는지좀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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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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