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해 지는 방법좀..

글쓴이
  • 2012.10.22. 19:31
  • 1689

마음이 약해서 탈인데 좀 뻔뻔해 졌으면 좋겠음..

근자감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근거 없이 어떻게 자신감이 생기냐고요ㅜㅜ

내 권리 찾아 먹을때도 눈치는 또 왜그렇게 보고 있는건지...

게시판에 글올릴 때도 의도가 잘못 전달되면 어떡하나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고..

누구 조언좀 해주실분 없나요?ㅡ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머리나쁜 가지복수초 12.10.22. 19:34
저랑다니시믄 뻔뻔해질수있는데...
0 0
찌질한 옥수수 12.10.22. 19:36
한번이 어렵지, 한번마음먹고 철면피깔아보세요. 그 다음부터는 자연스레 철면피됨
0 0
무좀걸린 곰취 12.10.22. 19:44
저는 군대 갔다오니까 좀 낫던데..
0 0
창백한 긴강남차 12.10.22. 19:45
뻔뻔하다고 생각하지마시구~ 정중하되 내 권리는 찾는다고 생각하시고 할말도 하시고, 저도 좀 눈치보는편이었는데 말잘하는 친구들이랑 다니면서 똑부러지게 권리찾는거보고 달라짐ㅋ 또 알바해보면 아는데 안하무인도 많고.. 와서 자기할말 다하고가는 사람도많은데 무례하지않은 정도로만 당당해져보세요!
0 0
센스있는 창질경이 12.10.22. 21:14
자신감이란 겸손한가운데 자신을 믿는거랍니다.
근자감은. 근거가 없기땜시 무너져요
0 0
푸짐한 꽃창포 12.10.22. 22:37
스스로 노력하는 수 밖에 없죠 뭐... ㅎㅎ
0 0
쌀쌀한 마 12.10.23. 02:52
저도 순도 100%A형스타일이라 많이 소심해요 사람대할때... 자신감 같이 찾아보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