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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2.10.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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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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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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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예쁜옷입고 ㅋㅋㅋㅋㅋ저도 혼자인게 좋다가도 가끔 미친듯이 외로울때가 있습니다 ㅠㅠ 다른사람들도 그렇기에 솔로의 편안함을 포기하고서라도 짝을 찾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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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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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해서 그런거에요. 전 그래서 그냥 차라리 중도 가서 공부해요. 여친이 있으면 그런느낌은 없어지죠. 근데 귀찮아요. 뭘 선택하든 당신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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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아그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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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이피누 있는 사람의 70%이상은 님과 같은 증세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함께 마음을 진실되게 나누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죠... 인연이 빨리 생겼으면 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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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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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말씀하셨죠.. 운동을 해라고.. 그렇게 해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되어봅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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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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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국
아윌비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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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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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학교 생활 적응되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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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맑은대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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