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대해서인데 부대생님들 꼭 봐주세요..
- 2012.10.22. 20:59
- 2904
실례를 무릅쓰고 물어봅니다. 제가 지구과학에 흥미가 있어서 지구과학교육과를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 다른 학과루 왔어요.. 부산대 환경관련학과루..... 그래서 지금은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그냥 궁금한겁니다...
조선대 지구과학교육과 정두면 좀 많이 널널하게 갈 수 있었을 성적이었는데 조선대 사범대 어떤가요????
조선대 사범대 유명한가요??? 대학보단 학과를 중요시하는편이라.... 특히 사범대생여러분 꼭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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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선대 사범대 어때요?? 지구과학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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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면 그냥 학원강사 하셔야되요~ 환경과가 훨씬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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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교사 자리요.
System을 FIFO로 친다면 Input이 죵나게 많은데 runtime이 죵나게 길어서 Output이 안생기는거죠. queue만 죵나게 쌓이다가 system이 down되죠
부산 지구과학은 일년에 한자리수도 안뽑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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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5년뒤에도 지금과 마찬가지거나 더 나빠질까요??
ㅈㅅ해요 물어볼사람이 많지않아서 그리고 너무 궁금하기두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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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해서 사범대 왔는데 취직이 ㅠㅠ
저라두 힘들어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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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가 동아대 아래라는데 맞나요?? 광주이쪽은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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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 지금 입학해서 졸업할때쯤 대두 지금과 비슷한상황일까요??ㅠㅠ 귀찮으시면 대답안하셔두 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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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선생님을 뽑는 수 자체가 적어서....사범대는 좀 힘들어요.
심지어 국어 쪽도 아는 누나가 포기하라고 하는 소리를 많이하더라구요.
있는 사람은 많고 빠지는 사람은 없고. 사립은 더러운 일을 많이 당하고 인맥도 중요하고.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뭐 무튼 그렇다고하네요...
아마 지금 입학해서 졸업할떄가 되도 크게 달라질거 같진 않네요...
이게 풀릴려면 각 지역마다 학교가 대거 많이 생기던가 그런 일이 아닌 이상은.......
애초에 사람수가 적어서 학교가 생길일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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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범대가 그렇군요...... 사범대 많이 부러워했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닌거구나...
정말 고마워요.... 힘이 되는것같아요.ㅎㅎㅎㅎㅎ 지금있는 환경관련학과가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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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 쪽이든 사범대 쪽이든....어느 대학이든
취업하기 힘든건 매한가지니까요...힘내세요 ㅎㅎㅎ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가장 빛나고 잘되는거랬어요 ^^
하지만 정...적성에 안맞고 적성에 맞는 곳을 가시고 싶으시면 사범대쪽이 아닌 지구과학 관련해서 공부하는
그쪽으로 가보시는게 좋으실꺼에요.
대기환경과가 그나마 지구과학쪽을 많이배운다고 알고있어요 ㅎㅎ(이미 그 과이시라면....뭐...하하)
저도 원래 화학이랑 지구과학을 매우 좋아하고 적성에 맞아서 잘했었지만
점수에 맞추어 들어와서 어쩌다보니 물리를 제일 못하고 적성에 안맞고 이해도 안가는 물리를 하는 과에서
그럭저럭 공부를 해나가다보니 어느센가 4학년이 되었네요.
가끔은 전과나 편입을 할껄그랬다고 생각을 하지만....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쪽으로 선택을 했네요.
솔찍히 제가 좋아하는 화학이나 지구과학을 전공으로 하는 곳에 가서 Top이. 최고가 될 자신이 없었거든요.
지금 과에서도 그렇게 못하는 편은 아니고 상위 30%안에는 드니까. 지금 자리에서 열심히 하네요 ㅎㅎ
전과나 편입을 하든 아니면 지금 자리에서 지키시든 그건 글쓴이분의 선택이세요 ㅎㅎ
그리고 그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면되요 ^^ 그게 맞는거에요 ~
그리고 지금 학년이 낮으실 때 열심히 고민을 해보세요 ㅎㅎ 그리고 결정을 내리세요 ^^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ㅎㅎ
지금의 선택으로 평생의 직장이라든가 일하면서의 만족감, 행복등이 정해지는거니까요 ㅎㅎ
아무리 좋은 곳으로 취업하더라도 그게 적성에 맞지않고 마음에 안든다면
그래서 너무 힘들다면 그건 그거대로 슬프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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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배님의 촌철살인이 되는 한마디 한마디가 제 가슴과 머리에 새겨지는 것 같아요...
물리를 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저도 아무래도 지구과학에 관심이 있다 보니 물리를 안할수는 없는 입장이라 얼마나 어려운지는 잘 알아요....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정말 제 미래와 적성과 진로에 대해서 더 고민해야될것같아요...
인생은 하나 잖아요??ㅎㅎ 사실 지금의 저는 먼지 처럼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슴에 많이 품고 살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꿈을 찾을 생각을 하니 뭔가 활기차지고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꼭 내려서 선배님처럼 행복해지고 싶네요 ㅎㅎ 선배님도 화이팅!! ㅎㅎ 제마음알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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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러고 사는게 낙이라...ㅋㅋㅋ (상담사라던가 고민들어주는 사람을 해볼까 생각도 했습죠 ㅎ)
저도 아직 행복한건아니에요 ㅎㅎㅎ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죠ㅎㅎ 지금 부산대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그렇겠죠 ^^
글쓴이 분을 뵈서라도 꼭 행복해져야겠네요 ㅎㅎㅎ 그럴려면 일단 마이피누부터 끊어야 할거 같지만 ㅋㅋ
후배님의 그 마음 잘 알겠습니다 ^^
고마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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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분위기가 그런 분위기인지... 워낙 사람이 진지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의 고민이나 슬픈 일, 화나는 일, 기쁜 일 기타등등 듣다보니...
어느센가 습관이 되어버린거 같네요 ㅎㅎ
친해지다보면 제가 먼저 고민이나 걱정 이런걸 숨김없이 털어 놓는 스타일이라...
상대방도 진심을 보고, 믿음을 가지고 털어놓나봐요 ㅎ
너무 진지먹는 스타일이라 걱정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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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밥살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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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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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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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비전 있어요.
제가 입학할 때(07년도) 부터 비전 있다는 얘기 나왔고 곧 포텐 터진다는 얘기 나왔어요.
현재 2012년이고 곧 2013년이네요.
분명히 비전 있고 포텐 터질 수 있는 학과입니다. 근데 그게 글쓴분 졸업할 때까지 터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는건 일반적으로 그냥저냥 학교 나왔을 경우 입니다.
글쓴분(저학년이신듯?)께서 남은 학기 열심히 알차게 보내신다면 분명히 길은 있을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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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꼭 지구과학쪽으로 공부해서 선생님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부전공으로 지구과학쪽으로 하시는게 어때요?
사범대 아니라도 자연대에 있었던거같은데?
아니면 복수전공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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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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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교육청에서 당시 1명인가 부산은 TO 0명.....
맘접고 공대로 ㄱㄱㄱㄱㄱㄱㄱ
당시 사범대 가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는데... 점수도 사범대가 높았거든요....
근데 전 후회는 절대 안합니다. 오히려 안가길 다행으로 생각..
그리고 사범대는 결론적으로 임용고시기 때문에 집안에 사립학교 빽이 있어서 사립학교로 들어간다든가(사립학교는 임용고시 안치고, 사범대 졸업하면 바로 임용가능) 하는게 아니면 학교 출신은 아~~~~~무 상관없기 때문에 애초에 조선대가 좋니 부산대가 좋니는 의미가 없습니다.
학교 따지는거는... 나중에 임용고시 응시할때 자기 출신학교 지역 교육청에서 임용고시보면 가점준다는거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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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구과학교육과는 있는학교가 많지않아요 돈이많이들어서 그렇대요
그래서 우리학교가 서울대 다음쯤가고 그래서 임용출제하러가는교수님들도 많대요
우리학교 지교라면 그만큼 입지가 있는거!
그런만큼 임용합격률도 다른사범대랑은 달리 꽤높아요
지구관앞에가보시면 알겠지만 임용 꽤나많이되죠
2009년도였나 언젠가는 19명이 됐다는
정원이 20명이니 저정도면 엄청된거죠?
물론 재수생 포함이랬지만 저정도면 사범대에선 영어나수학교육정도 되지않나 생각합니다
일년재수하면 된다는 정도?
이런고민은 여기다 하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여기보던 지구과학교육과 과사무실을 찾아가는게 낫지않을지.
모쪼록 잘 알아보고 좋은결정 하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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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 지교면 너무좋죠 그런데 제 성적이부대사범대갈정도는아니라....부대 환경관련학과에왔어요
편입이나전과두 생각.. .
지교과사가면 조언을해줄까요?ㅠㅠ
제성적으로조선대지교는안전하게갈수있었는데...
고민되네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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