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연애를 못하는지가 고민..

글쓴이
  • 2012.10.22. 22:28
  • 3285


하.. 진짜 고민이네요. 이번 년도에는 반드시 여자친구 만들고 싶었는데......

여자 손 못잡아 본지가 벌써 1년 하고도 반이 더 지났네요...

20대 청춘이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ㅜㅜㅜ


저는 진짜 왜 연애를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키도 180 넘고, (제 명의 자가용도 있고, 은행 잔고도 빵빵하고), 쫌생이 처럼 돈 안쓰는 것도 아니고,

유아인 닮았단 소리 듣는거 보면 외모도 준수한 편이고, 체형은 살짝 마른 편이고..

(과에서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성적도 좋고,) 동아리 회장할 만큼 인품도 괜찮은 것 같고......


조건으로만 보면 참 괜찮지 않나요 저??? ..................

괄호 친 부분은 소개팅 할 때 어필을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근데 왜 소개팅만 하면 번번히 까일까요... 연애 세포가 죽은건가.. ㅜㅜㅜㅜㅜ


올해들어 벌써 7명째 소개팅 했는데 한 번도 잘된 적이 없네요.

에프터는 여자분께서 하자는 경우도 있었고, 아직 거절 당해 본 적이 없는데......

꼭 서너번 만나고 나면 뻥뻥 까입니다 하...... =_=


금방 질리는 스타일인가.... 소개팅녀들이나 주변 지인들이 저보고 다정다감한 스타일이라고 하던데..(교회 오빠 느낌?????)

패션 센스가 떨어져서 그럴까요 ㅜㅜ 잘 입는다는 소리는 못들어도 거지 같이 입고 다니지는 않은거 같은데... ㅜㅜ


누군가 관찰 카메라로 관찰해서 제 문제점 좀 짚어 줬으면 좋겠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3
괴로운 새머루 12.10.22. 22:30
아무래도 유아인 닮은게 아니신 듯 ㅠㅠ
0 0
난쟁이 중국패모 12.10.22. 22:32
괴로운 새머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촌철살인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32
괴로운 새머루
다들 닮았다고 하던데...........
안닮았나봐요 ㅠㅠ
0 0
활동적인 싸리 12.10.25. 21:02
괴로운 새머루
아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 오늘 기분 안 좋았는데 님 덕분에 웃고가용 호호호호
0 0
해박한 개양귀비 12.10.22. 22:34
저기..혹시사회대분??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36
해박한 개양귀비
미안해요 공대생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대에 유아인이 많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짝퉁이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해박한 개양귀비 12.10.22. 22:39
글쓴이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혹시 카톡같은거 하실때 말투가 좀 이상하다거나...이모티콘남발하시거나 아님 맞춤법틀리거나 그러진않으세여?ㅋㅋㅋ여자분들이 싫어함ㅠㅠㅋㅋ아니라면 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42
해박한 개양귀비
제 댓글이나 글 쓴거랑 비슷한 수준이죠 뭐 ㅋㅋㅋㅋㅋㅋ
아니라면 진짜 마대표 짝퉁인가봐요 ㅋㅋㅋㅋ
0 0
외로운 고추나무 12.10.22. 22:34
너무 잘해주면 남자가 아니라 지갑으로 보인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36
외로운 고추나무
지갑 해도 좋으니까 좀 만나보고 싶어요 -_ㅜ
0 0
어두운 화살나무 12.10.22. 22:39
글쓴이
호감을 표시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서 너번 정도 만나면 남자가 어느 정도는 호감을 표시하고 들이대는 맛도 있어야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43
어두운 화살나무
음.. 그런가요 -ㅋㅋㅋㅋㅋ
제가 이리저리 자꾸 재보고 간보고 이러는 건 좀 있는거 같기도...
0 0
어두운 화살나무 12.10.22. 22:45
글쓴이
남자도 상대방이 재보고 간보고 이러는게 보이면..기분나쁜데
눈치 빠른 여자라면...아마 그게 더 느껴졌을지도...???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48
어두운 화살나무
그럴 수도 있겠네요..
곰곰히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ㅋㅋㅋ
0 0
뛰어난 각시붓꽃 12.10.22. 22:37
축구경기에 이런말이 있죠
- 골 결정력이 부조카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42
뛰어난 각시붓꽃
결정력...???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뛰어난 각시붓꽃 12.10.22. 22:48
글쓴이
상대가 마음에 들때
- 너 좋아한다- 란 의미의 말이던 행동이던 해야한다는 거죠

여자가 애프터 신청하고도 자기가 도로 찬다는건
이 사람이 나랑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 없다 느꼈기 때문입니다
뭐 딴 남자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53
뛰어난 각시붓꽃
음... 사실 이 말이 주위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긴 한데....
전 티낸다고 티 내는데 부족한가 봅니다 흠...
0 0
정겨운 산자고 12.10.22. 2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39
정겨운 산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다친 작약 12.10.22. 22:47
글보면 완전 괜찮으신데 만나봐야알겟죠..ㅎㅎ
0 0
다친 작약 12.10.22. 22:47
다친 작약
헐ㅋㅋ닉넴뭐야이겤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49
다친 작약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꼴찌 백선 12.10.22. 22:49
다친 작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빠른 일월비비추 12.10.22. 22:48
잘난걸 너무 잘 아는게 문제입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대화 해보면 님말투에 다 드러 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51
빠른 일월비비추
겸손이라..... 음 어쩌면 자신감이 과해서 교만해 보였을지도 모르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0 0
꼴찌 백선 12.10.22. 22:49
요새 조용하게 눈팅하는 한 학우입니다ㅠㅠ
님 유아인 닮았는데 솔로면 전 이적닮았는데 어쩌라는거에여.....ㅠㅠㅠㅠㅠ
0 0
건방진 졸참나무 12.10.22. 22:50
꼴찌 백선
이적찡!!!!!!!!!
0 0
꼴찌 백선 12.10.22. 22:56
건방진 졸참나무
헙ㅋㅋ 네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건방진 졸참나무 12.10.22. 22:59
꼴찌 백선
저 님 팬이에여!!!!ㅎㅎㅎㅎㅎㅎㅎㅎ
0 0
꼴찌 백선 12.10.22. 23:01
건방진 졸참나무
엌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적님 조금 닮은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구경?도 많이 와주시고..ㅋㅋㅋㅋ
부끄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건방진 졸참나무 12.10.22. 23:03
꼴찌 백선
전 사실 님 본적이 없어요 ....ㅠㅠㅠ
익히 소문만들엇는데!!!!
궁금해요><ㅎㅎㅎㅎㅎ
0 0
꼴찌 백선 12.10.22. 23:07
건방진 졸참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문만으로 팬이 되어주시고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소문이 났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매일 하루종일 학교에 있으니 보시기 쉬우실꺼에요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건방진 졸참나무 12.10.22. 23:08
꼴찌 백선
항상 계시다는 중도2열로 내일 갈게염 ㅎㅎㅎ 과제 할거많은데 거기서 해야징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3:09
꼴찌 백선
중도 2열에서 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
0 0
꼴찌 백선 12.10.22. 23:10
글쓴이
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느린 쇠뜨기 12.10.23. 00:53
글쓴이
내일2열이가서 유아인과 이적 찾으면되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51
꼴찌 백선
제가 생기면 소개팅 해드릴게요 ^^
0 0
꼴찌 백선 12.10.22. 22:55
글쓴이
고맙습니다..^_ㅠ
0 0
개구쟁이 씀바귀 12.10.22. 22:50
ㅋㅋㅋ동아리 신입생중에 잘찾아보세요! 눈이높은건아니신지..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51
개구쟁이 씀바귀
눈높이야 일반 남정네들하고 비슷하죠... ㅎㅎ
신입생 만나기에는 제가 학년이 높다는게 함정...
0 0
개구쟁이 씀바귀 12.10.22. 22:54
글쓴이
ㅋㅋㅋ회장이 훈훈하면 동아리여자애들이좋아할것같은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2:56
개구쟁이 씀바귀
지금은 회장 아니고.. 눈치 보여서 매번 나가지는 못하고
간간히 부르면 돈줄 역할만 하고 있습죠 ㅎㅎ
0 0
피곤한 느릅나무 12.10.22. 23:04
진짜 궁금ㅋㅋ 제가 파악해드리고싶으나 누구신지를 모르네요 ㅜ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2. 23:10
피곤한 느릅나무
윽ㅋㅋㅋㅋ 농담삼아 메일 주소 얘기를 했는데 블라인드 처리 되버렸음ㅋㅋㅋ
점심시간에 정문에 서 계시면 배고프다면서 툴툴거리며 내려오는 유아인 짝퉁이 보일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개구쟁이 홍초 12.10.22. 23:13
이게 문제인듯.. 개허세..
1 0
괴로운 새머루 12.10.22. 23:15
개구쟁이 홍초
댓글 다는 거 보니 허세 심한 거 맞는 듯?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3. 22:45
개구쟁이 홍초
허세있다는 말은 또 처음 듣네요ㅋㅋ
0 0
건방진 오이 12.10.22. 23:26
만나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 자신감있으신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
0 0
건방진 오이 12.10.22. 23:26
건방진 오이
레알임
0 0
개구쟁이 홍초 12.10.22. 23:38
혹시 계과? 아니면 전전?
0 0
못생긴 피라칸타 12.10.22. 23:57
개구쟁이 홍초
글쓴이 계과아님?
0 0
병걸린 진범 12.10.23. 00:04
못생긴 피라칸타
제가 기계과인데 기계과엔 180넘고 유아인 닮은 사람이 없습니다..
0 0
교활한 돌가시나무 12.10.22. 23:50
제가확인해드릴까여ㅋㅋㅋㅋㅋㅋㅋ
0 0
억울한 더위지기 12.10.23. 00:42
진짜 궁금해지네...누구지...ㅋㅋㅋㅋㅋㅋ유아인이라 더 궁금한데여ㅋㅋㅋㅋㅋㅋ//유아인팬이었던 1인
0 0
보통의 큰개불알풀 12.10.23. 00:54
유아인 이상형인데 만나보고 싶다
0 0
느린 쇠뜨기 12.10.23. 00:54
저도확인할래요ㅋㅋㅋㅋㅋ
0 0
느린 쇠뜨기 12.10.23. 00:55
느린 쇠뜨기
제눈은 정확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3. 22:47
느린 쇠뜨기
네 해주세요ㅋㅋ
0 0
느린 쇠뜨기 12.10.24. 01:35
글쓴이
어디서뵐까요
0 0
피곤한 계뇨 12.10.23. 09:40
어디 사람을 조건보고 사귀나요 ㅎㅎ 인연은 따로잇으니까 화이팅
0 0
한심한 으름 12.10.23. 10:54
결정적 한방이 없어서 그래요~ 계속 만나고 싶은 그 무언가

아 괜찮은데... 사람 좋은데 .... 다 괜찮은데 .... -) 이정도에서 여자는 절대 움직이지 않음
0 0
청아한 월계수 12.10.24. 19:39
저랑 만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