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글쓴이2012.10.23 00:08조회 수 1633댓글 3

    • 글자 크기

중도에서 번호 한달 째 못 물어보고 있는데.. 자신감이 없어요 ㅠㅠ

 

시험 공부하는 사람이 물어보면 안 좋게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

 

외모가 딸려서.. 답이 없지만 그냥 한타하고 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게 오래 가니까 마음만 커지드라구요
    그래서 더 말걸기 힘들어지고, 두렵고... 벌써 얼마나 지낫는지..에휴 ㅋㅋㅋ

    질질끌지말고 ㄱㄱ 하세요 ㅋㅋ 그러다 안보이면 더속타요 ㅜㅜ
  • 용기를 보여줘~
  • 짝사랑 커지면 답없어요 ㅋ 그사람 외모만 보고 내가 키워가는 상상속의 그 사람이 너무 커져서
    내가 감당도 못할 정도가 되면 빵 터져서 당연히 그 사람도 감당못함 ㅋㅋ

    빨리 들이대세요 모가되든 도가되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6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1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5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4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3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2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1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40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9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8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7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6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5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4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3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2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1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0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29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8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7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