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글쓴이
- 2012.10.23. 00:08
- 1625
중도에서 번호 한달 째 못 물어보고 있는데.. 자신감이 없어요 ㅠㅠ
시험 공부하는 사람이 물어보면 안 좋게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
외모가 딸려서.. 답이 없지만 그냥 한타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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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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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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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광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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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커지면 답없어요 ㅋ 그사람 외모만 보고 내가 키워가는 상상속의 그 사람이 너무 커져서
내가 감당도 못할 정도가 되면 빵 터져서 당연히 그 사람도 감당못함 ㅋㅋ
빨리 들이대세요 모가되든 도가되든..
내가 감당도 못할 정도가 되면 빵 터져서 당연히 그 사람도 감당못함 ㅋㅋ
빨리 들이대세요 모가되든 도가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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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명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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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말걸기 힘들어지고, 두렵고... 벌써 얼마나 지낫는지..에휴 ㅋㅋㅋ
질질끌지말고 ㄱㄱ 하세요 ㅋㅋ 그러다 안보이면 더속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