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무역 관컨 복전

글쓴이
  • 2016.01.26. 01:04
  • 1691

제가 지금 경제 복전신청해서 통과됫는데....

생각해보니 그 경제과목 수학관련과목들이나 경제학과 과목들이 제 성격이랑 맞지도않는것 같고

공부 열심히 해서 학점 잘 받을 자신도 없구 그래서 약간 후회중인데

그래서 관광컨벤션이나 무역쪽으로 복전이나 부전 다시 지원해보려구 하는데

관컨은 복전 부전 둘다 내년까지 기다려야하고 무역은 부전은 지금도 신청할수있는데

그래서 뭘해야하나 고민중인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뭐가 제일 나을까요? 경제를 그냥 힘들더라도 잡고가는게 나을까요...?

나중에는 일반 국내 회사취직보다는 문화관광이나 해외산업 아니면 외국계기업 쪽으로 일하고싶긴해요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착실한 아주까리 16.01.26. 01:16
저는 관컨 밖에 잘 아는 게 없어서 관컨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관컨 배우는 거 냉정하게 말하면 진짜 잡지식이에요. 넓고 얇은? 애초에 대학 학문이 실무에 나가면 다 무용지물이라지만 관컨 복전할바엔 경제가 훨씬 도움 될듯요. 관컨에서 도움되는 건 실무 투입 됐을 때 용어 알아듣는 정도?

 하고싶은 거 하는게 최곤데 글쓴 분이 취업하고 관련 지으시니 말씀드립니다. 복전 부전은 사실 별 의미도 없어요.
1 1
가벼운 산박하 16.01.26. 10:01
무역=경제
0 0
예쁜 독말풀 16.01.26. 10:37
가벼운 산박하
경제>>무역
1 2
가벼운 산박하 16.01.26. 11:57
예쁜 독말풀
배우는거여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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