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우님들께) 밑에 글 보니 또 궁금
- 2012.10.23. 22:30
- 2008
계단 올라갈 때, 앞에 짧은 치마 입은 여성분이 내 앞에 올라가면
나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하죠??
건물은 당연히 계단이 있고, 그렇다고 3층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가자니 그건 개소리인 것 같고,
눈을 밑으로 깔고 내리면서 가는 건 좀 빙시찌질이 같고 (아, 저는 찌질이 맞습니다만....)
남자들이 어떻게 해야 성추행범으로 안 몰릴 수 있는지요??
진짜 궁금함.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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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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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요"
그러면 여자가 대답한다.
"네?"
그러면 내가 말한다.
"내가 업어줄게"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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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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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라가면서 꼭 고개 위로 안쳐들어도 될 거 같은데...
물론 여자들은 가리고 다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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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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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근데 그런일있을경우 내가 아무래도 남자고 그래서 그냥 유연하게 몇칸씩 훌쩍훌쩍 올라가버림
그러면 순식간에 계단 다 올라감ㅋㅋ 그냥 그렇게 마무리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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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유동인구 많은데서는 가방 슬쩍 뒤로 매서 가리고 올라감. 본의아니게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남학우분들은 그럴때 되도록 시선을 두지 않고 그냥 가주셨으면 좋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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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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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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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의 붙는 치마만 입어서 보일일은 없지만 계단... 사람 없을때 뛰어서 올라갑니다
지하철처럼 긴 계단은 비스듬하게 벽쪽으로 딱 붙어서 올라가고 가방을 무조건 궁뎅이에 붙여서 가리고 올라갑니다
유난히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날엔 그냥 안가리고 올라갑니다
' 보든말든... 다시 볼사람 아니니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마인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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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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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두번이면 해줄수있는데 요새는 핫팬츠 미니스커트 하도 많아서....
거기다 바지입은 여자분들까지 그러면 도대체 뭘 상상하는건지...
잠재적 범죄자 되는기분 그거 생각보다 기분더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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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안대하나 들고다니시면서 틈틈이 착용하시는것도 좋은 대안이 될수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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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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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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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젠장
내가 보고싶어서 봤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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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추행은 무슨 ㅋㅋ
계단 올라갈땐 위를봐야지 앞에 여자땜에
왜 숙이고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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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단이나 이런곳에서 뒤에 가리고 올라가는 여자는 대한민국 여자밖에 없다는게 정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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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여자지맘 걍 안가리고 가는데..애초애 아슬한길이는 잘 안입어서 ㅋㅋㅋ 가리면서까지 불편한옷은 입고싶지않아영... 짧은옷은 많이 안걸을 날에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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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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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눈 돌아가면 돌아가는대로 보면 되죠 뭘 고민하세요ㅋㅋㅋ
짧은 옷 입고 계단 올라가는 여성분 스스로 조심하는게 맞는거죠.
내 여자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인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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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계단 아래서 일정 간격, 시선 유지한 채 여자 걸음 속도 맞춰서 따라가면서, 고개를 노골적으로 움직이지만 않으면 오해 안사죠. 그런 아저씨를 본 적 있는데, 그 아저씨가 무서워서 걍 여자 뒤로 제가 바짝 서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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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똥꼬치마 여자들 지가 입어놓고 계단 올라갈 때 사람 변태로 모는거 좀 ㅋㅋㅋㅋㅋ
저도 똥꼬치마 입은 여자들 보기 민망스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ㅠㅠ
치마를 입으세여들 똥꼬가리개 입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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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찮음 페미니즘이고 매너고 나발이고 지들이 보여주는 거지 나는 좋다고 보는 거고
혹시라도 눈 마주칠지 모르니 그때를 대비해서 입에서는 늘 이 말을 준비한다.
"뭘 쳐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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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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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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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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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조심해야죠....
남자분이 무슨 잘못인가 싶어요....ㅎㅎ
입는건 자유니 그 자유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