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교안에

글쓴이
  • 2012.10.24. 00:11
  • 1617
이상한 영상 보여주면서 계속 예수 믿으세요 하는 사람들 겁나 많은듯...ㅡㅡ 나도 내가 성당 다녀서 다른 사람들이 같은 종교 가지면 좋겠지만 그런식의 무차별적 종교 강요는 절대 아닌데 ㅡㅡ 이거 학교에서 관리는 안되나요?? 진심 너무 많아요 점심, 저녁 먹으러 갈때마다 붙잡는데 짱나죽겠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화사한 유자나무 12.10.24. 00:14
네.. 진짜..

그런거 동영상 찍어서 신고하면

벌금이라도 먹일수없울까요?
0 0
해박한 둥근잎꿩의비름 12.10.24. 00:15
우리동네에서도 많음. 마트갔다가 짐 이빠이 들고가는데 자꾸 말걸고 동영상보라고해서 침뱉을뻔함
0 0
외로운 산부추 12.10.24. 00:15
그런사람들 진지빨고 싫다고 해야됨
괜히 미안해서 어줍잖게 거절하면 더 짜증남 ㅡㅡ
0 0
똑똑한 흰씀바귀 12.10.24. 00:19
전 잡으면 바빠요 놓으세요 이러면서 쌔앵 지나가버리는데
0 0
절묘한 애기똥풀 12.10.24. 00:21
학교안에 못 들어오게 할 수는 없는건지 참..
0 0
질긴 둥굴레 12.10.24. 00:22
넷북이랑 노트북 집어던져야함

그리곤 냅다 도망가는거지 ㅋㅋㅋ
샹년들
0 0
무거운 회향 12.10.24. 00:22
오늘 지하철역 내려가다가 걸렸는데 진짜 죄송합니다 바빠서요. 됐어요 이 말을 열번 넘게 한것같음.
0 0
활달한 거제수나무 12.10.24. 00:23
신이어딧노
0 0
납작한 뚱딴지 12.10.24. 00:24
오늘 남산역 갈일있어서 갔는데 그인간들 본거지 찾아냈음ㅡㅡ몰려있는데 붙잡으려고 하길래 좀 놓으라고 하고 바쁘다고 하고 도망왔지요...진심 짜증남 욕나올뻔
0 0
고고한 구기자나무 12.10.24. 01:15
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정난 하나님의 교회라는 단쳅니다.
설문조사를 빙자하여 접근하는 이들은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구요.
크리스찬으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교회에선 강압적으로 사람을 모아 수를 불리자곤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0 0
빠른 종지나물 12.10.24. 01:22
어제오늘 진짜 폭발이었어요 .. 허 ㅋㅋㅋㅋ
0 0
애매한 쇠별꽃 12.10.24. 01:34
아진짜 짱나네 기독교아니고 사이비사람들이에요 요즘 왜그렇게 학교앞에서발광해대는지 알수가없네
0 0
근육질 산딸기 12.10.24. 03:47

뭔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사이비군.. 나한테 그러면 욕해야지. 근데 길거리에서 종교믿으라고하는거 신고못하나요? 그런사람들 젤 싫은데

0 0
어설픈 우산이끼 12.10.24. 08:12

만나면 때려서 쫓아내세요

0 0
촉촉한 자금우 12.10.24. 11:36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 사이비들로 인해 교회에대한 이미지만 나빠지고있어요 보통 교회에서는 어디서 나욌는지 처음 부터 밝히거나 알수가있지만 그런대는 나중에 알려주너라구요 요즘은 신oo도 대놓고 횔동하더만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