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원망스럽네요

글쓴이
  • 2012.10.24. 08:36
  • 2384

왜 이렇게 절 잘나게 나아주셔서

여자분들이 이렇게 들러붙게 만드신건지

절 좋아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생활하는데 불편하게까지는 안해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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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힘좋은 참새귀리 12.10.24. 08:43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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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댓잎현호색 12.10.24. 08:49
힘내세요 그기분 잘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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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비름 12.10.24. 08:59
저런저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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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풀솜대 12.10.24. 09:00
암 쏘핫 난 너무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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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한련 12.10.24. 09:22
ㅋㅋㅋㅋㅋㅋ 왜 난 이런분들이 넘 재밌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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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타리 12.10.24. 09:51
생각을 안주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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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어저귀 12.10.24. 11:27
갑자기똥이마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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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털진달래 12.10.24. 12:01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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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은행나무 12.10.24. 13:22

힘내세요... 그리고 흰병원부터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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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수국 12.10.24. 18:48
힘내세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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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갈풀 12.10.25. 20:50
간호사! 401호 환자 또 컴퓨터 하잖아! 면회객들 소지품 잘 간수하라고 몇번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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