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떡밥...궁금합니다..

글쓴이2016.01.26 22:15조회 수 1306댓글 3

    • 글자 크기

빠른때문에 고민이 되서 학우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어요.

 

제가 빠른입니다..음 빠른 94인데 친구들 93..?? 그런데 학번은 또 13 입니다. 허헣

 

브레이커중에서도 원톱입니다 ㅋㅋㅋㅋㅋ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12랑 친구고 13은 형이라 부르되, 말은 편하게 하는 방식으로 별 탈없이 지냈는데요.

 

그런데 요즘들어 대외활동을 처음 나가면서 호칭때문에 애매한 일이 자주 생겨서요..

 

음.."~, 학교 일찍들어가서 24살입니다." 라고 자기 소개하면, 타 학교 13학번 이신 분들이 아..같은 년도이시네 이러면서 호칭

 

부르는걸  곤란해하고, 말끝을 많이 흐리시구, 뭔가 음... 기분이 나쁘신건지 ㅠㅠ.. 24살이라고 하셨으니, 존대할게요 이러니..

 

뭔가 제가 되게 실수한건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렇게 민감해지는걸보면  저도 모르게 나이대접 받으려고 때쓰는건가 싶기두 하구, 안하자니 족보가 왕창꼬이고...

 

아직까지는 사회경험이 많지 않고,  학교안에서도 별탈이 없었는데, 학교를 벗어나서 이런일이 마구 생기니, 심란해지네요

 

ㅈ전 도대체 몇살인건가요..ㅠㅠ 학교를 벗어나면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굳이 빠른이라 말할 필요없지않나요ㅋㅋㅋ 학번말하고도 재수한건 맞으니까 재수했다고 하시면 되고... 두 나이중 하나만 선택하시면 될거같네요 자기가 어린나이로 선택하면 빠른이다 하고 편하게 하고 아니면 굳이 말안하고 잘 생활하던데ㅎㅎ
  • 저도 빠른인데 그냥 생일 빠르다고 말 안하고 나이 불러요...1살이라도 어린 느낌이 들려면 ㅜㅜ
  • 년생이정해져있는데 나이를왜높여말하는거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