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질문좀..

글쓴이
  • 2012.10.24. 23:32
  • 2645
남자가.. 왜 여자 눈치를 보죠?
아 진짜 답답해서요;;
잘 아는사이도 아니고,,
근데 계속.. 눈치보는게 너무 티가 나는데...
원래 이유없이 그런분들 계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착실한 도꼬마리 12.10.24. 23:32
이유없이 그러진 않습니다. 좋아한다던가 아니면 좋지 않은 일로 사이가 서먹해졌다던가...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4. 23:37
착실한 도꼬마리
좋지않은 일 있을 관계도 아니에요..ㅋㅋ
0 0
착실한 도꼬마리 12.10.24. 23:38
글쓴이
여자 : 글쓴이 라고 가정한다면 남자가 글쓴이 분을 좋아하네요. 이건 말할 것도 없네요. 남자가 무척 소심한가 보군요. 남자도 여자를 좋아하면 이렇게까진 딱 티내지 않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4. 23:50
착실한 도꼬마리
그니깐요 그렇게 어색하게 티가나진않겟죠..ㅇ 그래서 물어봣어요. 그냥 그렇게 어색한분들이 계신지...
0 0
다부진 솔나물 12.10.24. 23:33
그쪽에 관심있거나 그쪽이 무섭거나
0 0
센스있는 뽀리뱅이 12.10.24. 23:33
글쎼요...그건 님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봐야 대답을 해줄수 있을거 같은데요;;;
0 0
아픈 졸방제비꽃 12.10.24. 23:33
군대갔다와서 눈치보는거만배워서그래요
0 0
수줍은 떡신갈나무 12.10.25. 20:53
아픈 졸방제비꽃
뭔가 슬퍼용ㅠㅠㅋ
0 0
보통의 곰취 12.10.24. 23:33
무조건 탓할것만 아니라
주위에서 무의식중에 눈치볼 언행을 했을수도 있죠 ㅋㅋㅋ
0 0
난폭한 새박 12.10.24. 23:35
좋아해서
0 0
난폭한 새박 12.10.24. 23:38
아니면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걸수도?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4. 23:40
난폭한 새박
댓글이 다ㅋㅋ 그런가요? 차라리 다행이네요ㅎ
0 0
난폭한 새박 12.10.24. 23:41
글쓴이
눈치본다는게 정확하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네요. 글쓴분이 그분 볼때 머 고개돌리고 그런걸 말하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4. 23:47
난폭한 새박
아뇨 그 반대요. 제가 그분 볼일은 없거든요...
근데 어색하게 마주칠때..ㅜ 눈길이 계속 신경쓰여요.
글고 행동이 어색해지는거요ㅋㅋ
0 0
난폭한 새박 12.10.24. 23:49
글쓴이
아는사이도 아는데 마주칠때 눈길이 어떻길래... 눈치를 보신다고 느끼신건지 궁금하네요
부담스럽게 쳐다보는건가요 ㅋㅋ
0 0
아픈 붉은병꽃나무 12.10.24. 23:49
로긴하게 되네요 ㅋㅋ
전 저희 어머니께서 무조건 여자한테 잘해줘라 져주라. 세뇌되어 버려서 초등학교때 여자들한테 엄청 잘해주고, 거의 져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게 남중 남고 공대를 오게 되어버려 뭔가 변질 되었다고 하나?
처음 보는 여자분들이라도 어떻게든 기분안상하게끔 하고 싶고, 눈치보고, 의견 안내세우고 그래요 ㅜㅜ
그래서 여자분들은 절 좀 소심하게 보는 경향이...

하지만 안그런게 전 남자들사이에서는 어떻게든 우위를 점하고자 하고 세보일려고 하고 눈치 전혀 안보거든요. ㅋㅋ 실제로도 그렇구요.
(다른 남자들도 그렇겠지만 물론..)

여튼 이런 사람도 있다입니다. 여자 눈치 많이 봐요 ㅋㅋ 저는 하지만 친해지면 눈치는 잘 안보죠.
꼭 좋아해서만은 아니라는 거죠~~~
0 0
나쁜 홀아비꽃대 12.10.24. 23:50
앞뒤상황설명없이이러시면곤란함니당
0 0
귀여운 누리장나무 12.10.24. 23:52
앞뒤 정황이 좀 더 필요합니다... ㅋㅋㅋ
0 0
센스있는 뽀리뱅이 12.10.24. 23:53
앞뒤 상황 설명이 없어서 진짜 뭐라 답변을 못해주겠음;;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25. 00:05
왜 댓글이 10개이상이면 삭제가 안될까요..
당황스럽네요..ㅋ 어찌되엇건 답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정황판단은 저도 더 해봐야겟네요 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N
    신선한 히아신스
    2시간 전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