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질문좀할께요

글쓴이2016.01.28 17:41조회 수 1674댓글 7

    • 글자 크기

통학 힘들고그래서 자취를하고싶은데

부모님설득시킬방법없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ㅋㅋㅋㅋㅋㅋ님부모님 알지도 못하는데..
    님이 진심으로 설득하시는수밖에..
  • 저는 부모님이 저를 설득하셨어요 ㅋㅋ 통학비용이랑 낭비되는 시간이랑 체력이 아깝다고.. 그정도면 월세 내고 차라리 몸 마음 편한거랑 공부하기 편한게 훨씬 이득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집밥은 거의 포기해야하지만 ㅠㅠ 그런데 자취 하니까 살림을 배운다는것도 좋은거같아요
  • @느린 노랑코스모스
    개이득....개부럽...
  • 여자분이신듯?
  • 과연 통학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_+ㅋ
    룸메를 구하거나 방을 먼저 알아보고 얘기해봐요. 그럼 어느정도 바라는지 어필이 되겠죵
  • 저는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긴 했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미리 통학이 아닌 자취에 대해 설득을 했었는데요. 저는 우선 통학을 할 때 드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점을 어필했었어요 자취를 하면 그 시간을 아낄 수 있으니까요! 또 저는 학과에서 학생회를 하고 있어서 그 활동이나 아침수업같은거(제가 잠이 많아서..부모님도 맨날 걱정하세요 ㅋㅋ)얘기했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기숙사 떨어지면 통학해 하시더니 꾸준히 말했더니 이제 떨어지면 방 구해야지 하시더라구여 ㅎㅎ
  • 모태솔로이라고 말하고, 이성을 혐오한다고 말하고, 여라가지를 깔면 될듯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