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이외의 믿음의 대상??
- 2012.10.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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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어야 하는 교수들조차 종교(대부분 기독교)를 믿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주위를 둘러봤을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자기 앞가림을 잘하고 뭔가 생활이 활력이 있는듯해요.
사실 저는 사는데 있어서 뭔가 부족한것 같은데 그게 믿음이 아닐까 해서요.
그렇다고 종교를 믿기는 싫은데... 제 이성이 그걸 용납을 못하네요.(종교 믿는 분들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신론자로 알려진 아인슈타인이 "신은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내는것에 불과하다"라고 무신론자임이 밝혀 졌는데요.
(종교의 신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신이라는 대상을 말하는거에요.)
제 나름대로 임의의 존재인 신을 가정해서 믿어볼까도 생각했는데 그것도 확신이 안서네요.
뭐 그렇다고 나 자신을 믿어라 라고 할수도 있지만, 사실 그러기엔 이 우주는 너무 신기하고 인간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계산 할 수 없는 대상이여서 "나" 라는 것은 너무 보잘것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 내용이 좀 아스트랄 하지만,
부산대 학우님들은 삶에 있어서 무엇을 믿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믿는 대상이 없다면 충분한 활력을 가지고 살아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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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안믿겠다는데 남한테 신앙을 강요하는 사람들
민폐인줄 모르고 고성방가로 길거리에서 노래부르는 놈들
딱히 기독교를 말한게 아니니까 댓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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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생활을 앞가림 잘하고 활력이 있다고 생각안됨.. 하는 말마다 거의 정신 나간 사람 같고;
맨날 미친 사람인것 마냥 종교 헛소리나 하고... 무교나 불교인 사람을 사람취급을 안함 ㅡㅡ
무조건 같은 개신교 믿는 사람이랑만 사귀고 뭐하는 짓인지.. 정통이든 사이비든 다를게 없는거 같음
아무튼 님과 관련된 일이니 신중히 선택하셔서 잘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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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사이비가 아니니까 개신교 믿는걸 아주 대놓고 여기저기 전도하고 홍보하고 다니고..
사이비라면 조금 다른게 스스로 뭘 좀 감추는게 있는데 이앤 아님ㅋㅋ
이애 말고도 정통파 개신교 믿는 애들중에 또, 라이들 아주 많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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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도 파에 따라 사이비로 나뉘기도하구요
일반적인 교회들은 대한예수교 침례회 장로회 등등이 있는데
침례회 장로회 같은 이름을 달고도 사이비 교회들이 아주많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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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천. 지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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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나 대한예수교장로회나 신.천지나 다른 사이비를 보고 이단이니 뭐니 취급할 자격이 없음
다 똑같음ㅋㅋㅋㅋ 그넘이 그넘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부터 여신도랑 볼륜 일으키는데 어떻게 사이비, 이단을 논할수 있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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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교리가 잘못됐으니 사이비나 이상한 정신나간 사람들이 자꾸 나온다고 봄..
교리가 제대로 되어 있었다면 이런 일이 애초에 생겨나지도 않음
아무튼 도를 믿으십니까랑 개신교는 안부닥치는게 상책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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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하루하루 기대 살아가네요... 음악을 사랑하는 1人 아 머 음악을 믿는다라고 표현하긴 글치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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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습관적으로 교회다니는 사람인데요..
(신앙인이라고는 하기 힘들죠..ㅎ)
평소에는 신을 찾지않는사람인데
너무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때
(심지어 꽉막힌 고속도로에서 화장실이 가고싶을때라도)
저절로 신을 찾게되더라구요
신께서 나를 인도하실거라는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좀 줄어드는거 같아요 ㅎㅎ
믿음의 힘은 정말 무서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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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교회처럼 젊은 학생들이 꾸준히 가는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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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자신감이 넘치고 웬만하면 흔들리지 않지만
한번 좌절하면 회복되기 어렵다는 단점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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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교는 모든 행동과 결과는 내 스스로 결정한 일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하지만
종교를 가진 사람이면 모든 일은 신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속 편하게 지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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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수학이 아니기에 1 더하기 1이 3이 될 수도 있죠 물론 0, (-)가 될 수도 있겠지만요ㅋㅋㅋ
그것도 싫으시면 굳이 뭔가를 믿으려고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드리는 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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