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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1.30. 19:10
  • 2803

5살차이라 나이차가 좀 나긴하지만 해도해도 너무 한 것 같네요

고시생이라고 갑질하는건지 고시 이제 5수하는 사람이 눈치도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7
흔한 미국부용 16.01.30. 19:12
글쓴이님 ㅂㄷㅂㄷ ㅋㅋㅋㅋ 저도 다섯살 어린 남동생있는데 그냥 가소로움ㅋㅋㅋㅋ귀여운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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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노랑꽃창포 16.01.30. 19:22
흔한 미국부용
ㅋㅋ여기 민폐누나 한명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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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큰방가지똥 16.01.30. 19:22
흔한 미국부용
글은 다 읽고 댓글쓰신건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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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꽃다지 16.01.30. 19:24
흔한 미국부용
소시오패스신가 공감능력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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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미국부용 16.01.30. 19:51
침울한 꽃다지
말씀이 뭐 그따위세요 다섯살 어린 남동생이라고만 해서 제동생 생각나서 썼는데 제 개인적인 감상도 쓰면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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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미국부용 16.01.30. 19:54
침울한 꽃다지
저야말로 저 누나입장이되서 동생 귀여워하는걸 동생은 만만히 생각할수도 있구나 한거에요 누나들 눈에는 그냥 애니까. 글쓴이님의 개인적인 사정에 대해 언급 안하고 누나입장에서 귀엽다는건데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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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깨끗한 고마리 16.01.30. 20:09
흔한 미국부용
저도 4살어린 남동생이 있지만 글 본문에 남동생이 누나때문에 피해보고 힘들어하는데 가소롭다~귀여운애송이~ 라고 댓글다시면 당연히 비추먹죸ㅋㅋㅋㅋ 그리고 저게 어디봐서 귀여워하는 행동이에요? 누나는 집에서 아무것도 하는게없이 뒹굴거리니까 부모님은 그쪽 뒷바라지한다고 등골휘면 나머지 형제가 고스란히 피해보는건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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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제비동자꽃 16.01.30. 21:23
흔한 미국부용
존나 잘못햇어요
개인 사정 관계없이 본인입장 말하고 싶은거면 그걸 분명히 밝히시던가
그냥 밑도끝도없이 글쓴이님 ㅂㄷㅂㄷ 요따구로 댓글다니깐 소시오패스 소리 들을만 하지
님이야말로 비추먹고 소시오패스 소리들으니깐 ㅂㄷㅂㄷ 중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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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1.30. 20:13
흔한 미국부용
5살차이라도 존나 패면 되는데
니같은누나있으면 레알아가리 후릴듯 
참고로 1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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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감국 16.01.31. 04:14
찌질한 상추
어허..참.. 말못하는동물은 패는게 아니라했습니다 1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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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1.31. 04:42
진실한 감국
같이 패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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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미국부용 16.04.17. 22:05
찌질한 상추
캡쳐 했습니다 익명이라 신고가 어렵다고 하는데 모욕죄도 성립한다고 하고 아이피 주소도 있도 하니까.. 그래도 신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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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4.18. 09:37
흔한 미국부용
미안라합니다 장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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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4.18. 09:38
흔한 미국부용
힘내시구 시험잘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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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4.18. 10:52
흔한 미국부용
ㅜㅜㅜㅜㅜ죄송합니다 3개월전에 그냥 술먹고 생각없이 댓글적은건데 상처가 되실줄 몰랐습니다 ㅜ ㅠㅜㅜㅜ 시험기간에 걱정때문에 집중이 안되요 ㅠㅠㅠ 부디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요 앞으로 조심하겤ㅅ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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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4.18. 11:04
찌질한 상추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제 연락처가 필요하시면 연락처라도 남겨드리겠습니다 면전에서 사과필ㅇㅎ하시면 찾아가서 사죄하겠습니다 .. 집안이 가난해서 벌금이나 합의금 조차 낼 돈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발 한번만 봐주십시오... 무릎이라도 꿇겠습니다 ㅠㅠㅜ 꼭 댓글부탁드립니다 ㅠㅠ 부모님한테 폐끼칠꺼같은 걱정이 되서 펜이 손에 잡히지 않고 우울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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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미국부용 16.04.18. 11:20
찌질한 상추
이렇게까지 사과하시니까 접도록하겠습니다 담부터는 말조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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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상추 16.04.18. 11:27
흔한 미국부용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생각 먼저 하고 행동하고 말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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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고마리 16.01.30. 19:15
집안에 저런 민폐캐 있으면 노답임. 그래도 부모님한테는 자식이라서 오냐오냐해줌. 부모님이 글쓴이한테 쓰려고 했던 목돈 날라간거야 어쩔수없는거고, 앞으로 용돈주거나 경제적으로 누나한테 아무것도 해주지말고 투명인간 취급하셈ㅋㅋ 그거밖에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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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17
깨끗한 고마리
ㅋㅋㅋㅋㅋ 그마저도 제가 직접 모은거랍니다.
그 군인 코묻은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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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고마리 16.01.30. 19:19
글쓴이
절대 도와주지마셈ㅋㅋ 저는 동생새끼가 저지랄인데 걍 투명인간취급함ㅋㅋㅋㅋ 동생 두명인데 일부러 정상적인 한명한테만 용돈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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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24
깨끗한 고마리
네 조언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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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노랑꽃창포 16.01.30. 19:18
우리누난 나한테 용돈주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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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19
따듯한 노랑꽃창포
부럽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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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줄딸기 16.01.30. 19:25
우리누난 1살차이밖에 안나는데도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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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27
센스있는 줄딸기
1살이면 잡아먹을만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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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줄딸기 16.01.30. 19:33
글쓴이
근데 군대 쥐꼬리만한 월급 꼬박꼬박 모은걸 고스란히 누나한테 바치는 격이 되었으니 빡칠만함;; ㄹㅇ 코묻은돈 수준이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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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48
센스있는 줄딸기
ㅋㅋㅋㅋㅋ저의 복학생활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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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복자기 16.01.30. 19:34
확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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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49
끔찍한 복자기
뒤집어 엎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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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16.01.30. 19:44
울누나도 저랬는데, 취업 준비한다고 29살까지 취준생하면서 아무것도 집에관련된것 안하고 손하나 까딱안하더니, 돈 많은 남자 만나 취집함. 요새 임신하고 공주처럼 지내는중, 뭔가 인생 편한 팔자는 따로 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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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19:48
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많이 힘드셨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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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16.01.30. 20:00
글쓴이
최소한의 할것은 해라고 다투다가 지금은 거의 남남임, 결혼식때 본이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연락안함. 앞으로도 안할거고 완전 감정 상해서 안볼거임, 글쓴이맘 완전 이해함. 전 4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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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20:04
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하 저도 그런꼴 날거 같아서 참아왔는데 안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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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개망초 16.01.30. 20:01
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형부개힘든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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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16.01.30. 20:04
따듯한 개망초
사실 그래도 1% 가족이란 느낌이라 자형 한테는 아무말도 안함 , 자형은 0%이니까
사실 이점이 좀 미안하긴하지만, 그것도 자형의 팔자라고 생각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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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20:04
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ㅋㅋㅋㅋㅋㅋ매형한테 잘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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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16.01.30. 20:08
글쓴이
미안해서 얼굴볼 면목이 없어서 피해요 ㅎ

성격이 진짜 완전... 엄청 피곤한 스타일이라 울누나가. 완전 속고 결혼하는건데.

저도 이번결혼 보며 느낀게 많음. 여자얼굴보고 결혼하지 말아야겠다는것? 인생이 망할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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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20:15
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ㅋㅋㅋㅋㅋ 누나사 좋은서 알려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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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개망초 16.01.30. 20:31
발냄새나는 눈괴불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쁜여자분들은 조심해야겠네요 그래서 제가......  이쁜분들은 못 사귀죠 ㅋ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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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20:35
따듯한 개망초
ㅋㅋㅋㅋㅋ우리누난 이쁘지도 않은데 저모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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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진달래 16.01.30. 20:21
힘내세요. 누나분이 철이없는거같은데 상종하지말고 글쓴님 취업 잘해서 무시못하게 하세요. 저아는 동생 누나도 고시준비한다고 집 거덜내고 지금까지도 고전하고있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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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0. 20:34
화난 진달래
네 감사합니다 ㅎㅎ 이걸 계기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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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호랑가시나무 16.01.30. 21:38
내가족이었으면 누나고 나발이고 존나 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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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1. 02:35
활동적인 호랑가시나무
ㅋㅋㅋㅋㅋ 제압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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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맑은대쑥 16.01.31. 02:08
저런 누나가 고시 붙으면 뭐하겠노... 걱정스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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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1.31. 02:35
머리좋은 맑은대쑥
임용되서 급식충들한테 겁나 시달렸으면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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