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화받는 분이 너무 불친절해요;;

글쓴이
  • 2012.10.26. 10:33
  • 1705

다른 지역에 있어서 급히 궁금한거 물어본다고

 

학교 대표전화로 전화했는데

 

짜증나는 목소리 + 말 끝나기도 전에 해당부서로 전화돌림;;;;

 

다행히 해당부서 담당자는 친절하셨어요

 

저는 우리학교 학생이니까 그래도 괜찮지만

 

다른 외부사람들이 전화하면 뭐라고 생각할지;;;;참;;;;;;

 

이런분 신고하는 방법 없나요?ㅡㅡ진짜

 

학교 홈페이지에는 행정서비스헌장 이딴거나 올려져있고ㅡㅡ지키지도않을거면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황홀한 진범 12.10.26. 10:48
흠 학생과는 친절하던데
0 0
잘생긴 자리공 12.10.26. 10:53
학생과 이XX 분 정말 불친절하시더군요.

직급이 조금 높은 분 같았는데 학생을 마치 잡상인 취급함
0 0
허약한 돌가시나무 12.10.26. 11:23
학교홈페이지에 신고하는데 있음
0 0
해박한 아주까리 12.10.26. 11:24
학교홈페이지 신문고에 올려요
0 0
질긴 복숭아나무 12.10.26. 14:13
512-0311 여기 말하시는건가요?? 여기 받으시는분 어떤 중년 여성분이시던데 대게 친절하시던데;
0 0
수줍은 갯메꽃 12.10.30. 18:26
학교 신문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