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상태에서 어떻게 회복을 하죠?

글쓴이2012.10.26 11:13조회 수 1867댓글 7

    • 글자 크기

우선 전 남자고요...

 

연애문제네요.. 결국 여자친구와의 1년간의 연애 끝에 헤어졌네요.  학교 씨씨였구요 과씨씨는 아니었네요.

 

제가 차인?ㅋㅋ ㅠㅠ  뭐 제잘못이 컸죠. 같은게 반복되니깐..

 

저도 제잘못이 알기에..  하지만 제가 못한기 많기에 후회가 되고 미련이 남네요..

 

이제 그녀와 끝난거니.   다시 일어서야 될텐데.   헤어진지 거의 2달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도 멘붕상태에서 회복이 안되네요...

 

매사가 나태해지고 귀찮아져요.. 사람을 만나기 귀찮고  나 없어도 잘지내는 것 같은 그녀를 보면

 

힘이 빠지네요..

 

이런 멘붕상태 어떻게 회복하나요?    학교에는 별로 인맥도 없어서. 뭐 학교 생활도 즐겁지도 않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마이러버
  • 노력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오래 사귀고 헤어진 저도 똑같은 증상이었죠.. 이겨내세요 이악물고 .. 님이 못이겨 내면 님 그릇이 그거 밖에 안되는 겁니다. 더 멋진사람이 되려고 맘먹으세요.
  • 멘탈 회복엔 미드 카사딘 ... 은 농담이고 즐거운 것들을 하는게 좋죠 산책이나 코메디나
  •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하림

    언젠가 마주칠 거란 생각은 했어
    한눈에 그냥 알아보았어
    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음 오오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걸
    그 웃음을 믿어봐
    믿으며 흘러가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우워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걸
    그 웃음을 믿어봐
    먼 훗날 또다시
    이렇게 마주칠 수 있을까
    그때도 알아볼 수 있을까
    라라라 라라라
    이대로 좋아보여
    이대로 흘러가
    니가 알던 나는
    이젠 나도 몰라
    라라라 라라라~
  • 마이러버 하심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진지하게 마이러버
  • 바쁘게 살면 심난할 틈이 없어져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저도 그랬으니까) 뭐라도 하세요 이왕이면 많이 하세요 뭔가 빡센 목표를 세우고 달려본다거나 원래 성격이 외향적이시면 대외활동을 한다거나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고 누군가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올 수도 있고 그렇겠죠! 힘내세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