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부호형 드립이요.

글쓴이
  • 2016.02.04. 22:33
  • 1517

호부호형 드립 요새 인터넷 커뮤에서 유행하는 신종 드립인가요?

첨에 제 댓글에 호부호형을 못하네 어쩌네 댓글 달렸을 때

원글 자체가 조금 이상해서 댓글도 그렇구나 했는데...

피누 게시판에 종종 그런 댓글 다는 사람 있네요.

물론 글 자체도 저질, 관종 자체고요...

요새 디시나 일베 같은 사이트에서 유행하는 신종 드립 기법인가 궁금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4. 22:34
호부호형?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거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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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4. 22:37
끌려다니는 쇠별꽃

원글 자체가 약간 관종, 저질인데
거기에 글이 조금 이상하네요나 그거 아닌데요라는 식으로 댓글 달면
그 밑에 호부호형을 못하네
호부호형 했을 뿐인데
이런식인데요....
호부호형을 어떻게 저런데 갖다 부치지 싶기도 하고
신종 유행 드립인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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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4. 22:38
글쓴이
어떤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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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4. 22:41
끌려다니는 쇠별꽃
일단 부잡대 클래스 그거랑
다른 건 지금 못 찾겠는데
여자종특 이렇게 쓰인 댓글에 달린 댓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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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4. 22:44
글쓴이
ㅋㅋㅋㅋㅋ그거 제가쓴건데...
별생각없이쓴건데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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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4. 22:45
끌려다니는 쇠별꽃
그럼 너님이 여자종특이 댓글이랑
부잡대클래스 쓴 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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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4. 22:46
글쓴이
아녀 전 부잡대만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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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4. 22:47
끌려다니는 쇠별꽃
그럼 그렇게 부정적이고 눈쌀 찌푸리게 글 쓰는 사람이
우연히 호부호형이거 생각해낸 건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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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4. 22:58
글쓴이
방금 종특찾아보고왔는데요 그거 사개론글맞죠?
거기서는 호부호형이 무슨뜻으로 쓰이는지 모르겠네요
전 그냥 제가생각나서 썼어요
뭐 여기서 말하는거지만 저 정말 부산대 좋아하고 자부심도 있어서 부잡대라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고 다른사람들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댓글이 산더미처럼 달려서 그냥 싸운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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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4. 23:10
끌려다니는 쇠별꽃
님이 쓴 거랑 똑같은 취지로 쓴 거겠죠....ㅋㅋㅋㅋ
그냥 그런 공통된 특성? 보편성이 있다는 게 놀랍네요.
길게 안 쓸게요.
그냥 댓글로 더 이상 논쟁하거나 논쟁으로 키우고 싶지 않네요.
소름끼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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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5. 02:37
글쓴이
네 저도 희한한걸로 소름끼치는 당신보니까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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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5. 09:59
끌려다니는 쇠별꽃
네...
무튼 님께 감사하네요.
극혐끼리는 통한다는 인생의 진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 속한 집단 깎아 내리는 부정주의자, 패배주의자랑
필연적으로 같이 살아가야만 하는 이성 까내리는 노답이랑은 예상은 했지만 역시 뭔가 통하는게 있네요.
그전 글 쓴 거 보니 군대도 다녀오고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거 같은데.
졸업 무사히 하고ㅋㅋㅋ
다음엔 부잡대 클래스 말고 더 나은 클래스로 진입하길 빕니다.
뭐... 가능 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보니 부산대도 겨우 들어 온 삘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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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5. 10:27
글쓴이
전 '부잡대' 한단어 밖에 안썼는데 그걸로 저를 판단하는 당신의 통찰력에 감탄을 합니다! 그리고 홍길동전에 나오는 너무나 유명한 말을 단지 그사람과 같이 썼다는 이유로 통한다고 하는것도 아주 굉장하군요 마치 엠넷의 비틀즈코드를 보는듯 합니다. 당신의 직선적인 말은 흡사 이정희를 보는듯 한데 혹시 북한추종자이신가요? 제가 여태까지 국가체제를 위협하는 세력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니....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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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5. 10:33
끌려다니는 쇠별꽃
네... 중도 얼음보고 부잡대 쓴 님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역시 이중잣대 쩌네ㅋㅋㅋ
전형적이네요. 한치의 저의 예상 안 벗어나주네요.
취준 성공하시길 빕니다. 음.... 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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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5. 10:39
글쓴이
제가 쓴글 하나보고 저를 패배주의자 부정주의자로 일반화 하는것과 제가 정수기에 얼음보고 부잡대라고 일반화 하는것 사이에는 무슨 차이가 있죠?
님같은분은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면 꼭 비아냥거리면서 대화를 끝냅니다. 왠줄아세요? 멍청해서 반박을 못하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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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05. 10:43
끌려다니는 쇠별꽃
차이 없죠ㅋㅋㅋ
똑같이 굴어 주는거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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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쇠별꽃 16.02.05. 10:47
글쓴이
네 알겠습니다 본인또한 패배주의 부정주의 열등감에 빠진 사람이라는거군요? 잘 알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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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극락조화 16.02.05. 12:09
끌려다니는 쇠별꽃
글쓴이가 졌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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