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고수 자취생 분들!

글쓴이
  • 2016.02.05. 02:04
  • 1140
제가 밥을 잘 거르는데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요ㅠㅠ

이제 밥을 해서 챙겨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자취 하니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3분시리즈, 인스턴트는 안 좋아해서
반찬 간단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어떤거 해 드시나요?ㅠㅠ
종류 좀 공유 부탁드립니당

자극적인 거? 안 좋아해요..
두부나 계란이나 그런거로 해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어려워요ㅜㅜ

반찬 해놓고 먹기 편한거
추천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냉정한 은대난초 16.02.05. 02:08
3일내로 먹어야하는건데 이거 이름을 모르겠네요ㅠ
작은 반찬통에 간장이랑 미림 넣고 거기에 계란 노른자만 따로 재우는 거 있어요. 밥먹을때 계란 노란자만 건져서 거기 간장이랑 같이 밥에 섞어먹으면 간편하고 좋아여ㅋㅋ
비린거 같으면 밥 볶을때 같이 넣으면 되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2.05. 02:38
냉정한 은대난초
처음 들어보는 거예요!ㅋㅋ 신기하당ㅎ 고맙습니다~~
0 0
더러운 큰개불알풀 16.02.05. 02:59
간단한거는 나물종류가 간단해요. 나물은 있으면 밑반찬도 되고 다넣고 비빔밥도 되니까요. 콩나물이나 시금치 물에 데쳐서 건진다음에 참기름, 소금, 다진마늘넣고 무치명 콩나물무침이랑 시금치무침되구요. 감자랑 양파 채썰고 기름에 볶으면 감자볶음, 두부 그냥 끓는물에 삶아서 두부김치먹기도하고 김치랑 참치 넣고 볶아서 김치볶음도 되구요. 저는 학기중 아침에는 차려먹기 귀찮아서 미숫가루 타서 삶은계란이랑 같이먹는데 이것도 든든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0 0
섹시한 봄구슬봉이 16.02.05. 05:05
더러운 큰개불알풀
헐거의주부수준.. 쩌네영 감사요
0 0
상냥한 궁궁이 16.02.05. 03:08
볶음밥도 간단하고 좋아요. 굴소스랑 냉동한 돼지고기랑 야채만 있으면 됩니다.
0 0
방구쟁이 배초향 16.02.05. 10:20
계란장조림이나 양파장아찌 같은것도 만들기 쉽고 오래가요
0 0
못생긴 라일락 16.02.05. 11:08
아침마다 학식한끼하고 수업드가세요
0 0
짜릿한 홍초 16.02.06. 11:42
애호박 버섯 두부 소시지 같은거 사두고 계란풀고 소금좀넣고 파넣고해서 부쳐먹어요. 남은거는 볶음밥에넣어먹어도되고 된장찌개해먹어도되니 먹다가 상할꺼같으면 잘라서 얼려두면 돼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