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신을 묶었던 추억들을 벗어던지겠습니다

글쓴이2012.10.28 03:30조회 수 1892추천 수 1댓글 5

    • 글자 크기

1학년 때 좋아하던 분에게 마음을 전했지만 이루어지지 못하고

전역을 하고나서 얼마간까지 잊지못하고 혼자서만 그리워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내가 진짜 그녀를 아직도 좋아하는건가?"

정말 오랜시간이 걸린끝에 못잊는다는 답변을 또 얻어내겠지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달랐습니다.

저도 바뀌고 싶습니다. 자신을 바꿀수 있는건 자신이란걸 머리로는 너무나 잘 알았습니다.

이제 실천해보려 합니다. 가슴 아픈 추억은 추억으로 묻고 새출발 하려합니다

전역을 하고 돌아오는 신학기까지 새사람이 되보려 합니다

깨끗하게 그녀를 잊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싶습니다

 

한참을 망설이던 마이러버도 신청을 했습니다

전역하고 나니 이런 신기한 행사가 있더군요 ㅇㅇ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