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굽네치킨 망했나요?

글쓴이2016.02.09 20:03조회 수 2593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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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전화중인데 받는경우가없네요

볼케이노 함무볼라했드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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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6시 반에 시켰는데 아직안옴요
    1시간 반 되서 전화하니 너무 바빠서 지금 굽고있다고 30분만 기다려달래여.. 하
  • @흔한 수양버들
    글쓴이글쓴이
    2016.2.9 20:21
    하...ㅋㅋㅋㅋㅋ 배때기가 부른거였네 전화를 일부러 안받는거였구만
  • @글쓴이
    네 하도 안받길래 3번 전화한 빋아사 1시간 반 이상걸린다요
  • 볼케이노 순살도 팔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흐흫
  • @깔끔한 은백양
    글쓴이글쓴이
    2016.2.9 22:00
    순살도있다더라구요
  • 후기 : 배달 2시간 10분만에 왔어요
    덕분에 인내심을 갖고 인강을 두개나 더들었네요.
    치킨의 질: 저 고추바사삭 매니아인데 장전점은 처음먹어봤숩니다. 항상 굽네는 집근처에서만 먹다가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서 시켜먹었는데. 닭다리를 크게 한입 베어무니 뼈에 벌건 피가 묻어있는 것이었습니다. 뚝뚝 흐르는것 까지는 아니었구요. 치킨도 눅눅했음. 고추 바사삭은 바삭함이 생명인데..
    결론: 배달 최악 맛 최악
  • @흔한 수양버들
    글쓴이글쓴이
    2016.2.9 23:35
    상세한후기 진짜 고맙습니다 ㅜㅜ 부대앞에서는 사먹는일 없도록 해야겠네요
  • 매우매우매우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적어봄.
    굽네에서 걸어서 2분 거리 반경에서 자취하는데 지금 쿠폰 8개있음.
    근데 한달? 전에 굽네 앞 지나가다가 유리문 넘어로 봤는데 안에서
    껄렁껄렁(고삐리 특유의 껄렁함. 그래도 성인이겠지 뭐.) 해 보이는 2명이 부엌에서 담배피고
    노가리 까면서 뭔가 척척 만드는 것 같드라. 참고로 오후 때라 안에 사람은 이 둘 말곤 없었음.
    결론은 이후로 안 시킴.
  • 동물원인 줄 알고 자연스레 말 놨네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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