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
- 2011.09.09. 22:54
- 4959
제가 제 마음대로 안됩니다
오래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좋아한지도 5개월이 되었네요
오빠도 저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그동안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더이상 만날수 없는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연락오는것도 천번만번 고민하면서 씹고 씹고 했는데
어제 길에서 마주쳐버렸어요.
또 연락오고 그래서 아예 카카오톡을 지웠는데..
왜 저는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안하고 있을까요
밤에 잠도안오고 티비를봐도 집중이 안돼요
보고싶어요.
이런 제가 너무답답하고.. 또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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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끈끈이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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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시간이약이라는 말에 희망을 걸고있었어요
그런데 시간은 시간이고 약은 약인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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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리쌍이 이런 노래를 불렀죠
[TV를 껏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거 같아서 잠시 웃으시라고 한겁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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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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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랑 놀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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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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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