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혼전순결주의자면...
- 2012.10.28. 22:14
- 3561
게이거나 고자거나
둘 중의 하나인가요?
제가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남자예요.)
25이 되도록 한 번도 안 해봤다니까 사람들이 게이냐? 고자냐?
물어대는 통에 요즘은 그냥 해봤다고 합니다.
아니...
왜 남의 성생활에 그렇게 관심들이 많으신지...
내가 대마법사가 되던가 말던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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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결혼할 사람이란 확신이서면 할 생각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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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이 중요한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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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생각엔 그런말 별로 신경쓸건 못된다고 생각해요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원하는데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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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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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기회가 없어서(?) 한번도 못해봤어요........
이런 경우, 제 스스로 바보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질문의 요지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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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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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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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혼전순결 주의는 아니지만 그냥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하고 싶지 않아서 순결을 지키고 있네요.
아 저도 25살이랍니다.
아마 전 훌륭한 전투마법사가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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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생의 로망은 밤새며 힐로 피채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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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성향이 ....전투쪽이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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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생의 로망은 밤새며 힐로 피채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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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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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아직 어리지만 저도 그렇게 될까바....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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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대 초반에는 너는 해봤니 안해봤니 막 그런얘기 했던거 같은데 요즘엔 이런얘기 한적이 없는듯
아 새로운 사람들 만날일이 없어서 그랬나...
하긴 알던 사람들끼리야 해봤는지 안해봤는지 다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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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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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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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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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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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는 자기들은 꽤나 진보적인양 시대에 맞는 사람인양
거들먹 거리는 꼴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맞습니다. 요즘 세상에 무슨 혼전 순결 운운을 하겠습니까~
그러나, 그건 남한테까지 강요하는 사람한테나 필요한 반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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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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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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