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 2012.10.29. 01:21
- 2960
그저 막막하다. 고민없이 사는 사람이 어딨겠냐만, 어쩌다 내 인생이 이렇게 꼬였을까싶다.
하, 새벽이라 그런지 이런 생각이 더 많이 드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뜻대로되면 정말좋겠다 ㅋㅋ
근데 그걸 인정해야해요 ~
내뜻대로안되는게 세상일이라는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빠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다보면 밑도끝도 없더라구요 오만생각 다 나오고 잊고 있던 아픔도 다 나오고
그래서 울고 우울해지고 잠 못자고
미래는 있는것 같지도 않고
그냥 진짜 캄캄한 암흑 속에 나혼자 버려진것 같고
눈을 뜨고 있는데 앞이 안 보이는거 같고
끝도 없이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안하려고 하는데 그러자니 또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는것 같고
에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청춘이 다 그렇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힘들었던 몇년 지나고나니 이젠 감정의 동요가 심하지 않아서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젠 눈물도 잘 안나네요ㅜㅜㅋㅋ 이미 꼬인인생 원인 찾는다고 달라질것도 없죠.. 그냥 앞으로는
더 꼬이지 않게 열심히 살아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앞으로 좋아질거라는 그 덧없는 희망 하나로 사는게 인간인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나 어렵게 꼬이신줄은 모르겠지만..
저도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어릴 때부터 장난감은 얻어온거만 썼고
교복도 선배가 남기고 간거 입고
등록금도 없고 학자금 대출받기 싫어서
죽어라 공부해서 거의 전액장학금 받고 다녔습니다.
뭐 할 때마다 현실에 부딪히고 제일 빡신것만 걸리고
결론적으로 모솔이고...ㅠㅠ
그래도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어떤 작은 목표들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그것들을 이루기 위한 나만의 데드라인을 잡아 봅니다.
순간 순간 방황하더라도 후회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