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남자
- 2012.10.29. 01:54
- 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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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로 순진남이라면 글쓴님이 그냥 무작정 앵기는거 외엔 답이 안나옴..ㅋㅋㅋ 여친인척 해주시면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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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으로 그냥 다가가서 좋다라고 하믄 게임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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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윤종신형이 맞대니깐...남자는 여자만나면 전부 본능적으로..알게 되드라고...
난 초식인줄 알았는데 그건 그동안 풀만 먹어서 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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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육식에 가깝더라고요
평소에 화면넘어로 보던 것들이 실제로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뤄질 줄은...
이건 학습으로 인한게 아니야..본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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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당황하지 않을 수있는 배경지식과 연륜!!
(성인물과 게시판등 섹잡학의 도움이 필요하더구만요)
그리고 본능에 젖은 흐리멍텅한 정신!!
위에 부자님들 빠른 실전날이 오길..
시작은 저처럼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시길~
...사머ㄱ....ㄴㄴㄴ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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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분위기타다보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건가요?
아니면 뽀뽀하고 스킨쉽하는것처럼 단계별로 나아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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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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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치명적인 질문... 이거 답하면 19금이라 블라인드 처리될꺼같은 두려움....;;
두리뭉실하게 말하자면..
첨엔 이쁜 펜션이나 친구 여럿(커플끼리)과 놀러가서 각방(커플끼리)쓰고 별일없이(ㅅㅅ이전까지만) 갔다오고
여행을 갈때마다 조금씩 진도(스킨쉽뽀뽀, 키스, 손의 위치가 위에서 아래로)를 나가다보면..
본능적인 초기 교감(이쯤에서 이정도?)이 있음
그러다가 그 방면으로 좀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성에 관한 질문 위주로 장난스레 가끔은 진지하게)이 오고가고 그러다가 발전적인 관계(대화는 현실이 되고)가 이루어 졌었다는...
무튼 함께 닫힌공간에서 오랜시간을 보내면서 스킨쉽의 발전에서 넘어가지더라는...
본능이 말해줍니다. 이 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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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개인적 팁이라면...남자가 첨이라면 본인이 조절이 가능한지 여부를 모름(나만그런가? 불안했음)...
여자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면서 타이밍잡기도 어려움(magic day에 대한 이야기가 안나왔다면..)
그러나 내여친은 소중하니깐 무턱대고 진도나가기도 껄끄러움...
사후약물은 여성에게 안좋다는 잡학의 배경을 가지고 있음...
그렇다고 초장부터 CD구입후 여행가고 거기서 꺼내기도 거시기함...(나만그런가?)
여친이 안다면 좀 덜해도 그러나..
여친도 알지만 처음은 다 쑥쓰쑥쓰함...(우리만 그래?)
여튼..결론은 CD가 법적으로 구비되어있는 MT를 추천...
이왕이면 이쁜 파티룸형 신식MT로...
차없이 기차여행~버스여행~ 펜션은 차없이 멀어 기동성이 떨어져...비싸...
이쁜 MT는 주로 버스터미널..역근처에 즐비함..
웹상에 이쁜방 확인하고 예약예약~ 여친동의 받아 예약예약~
담부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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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해주다가 빼면 혼자서 자책함......그래서 어장관리에 많이 당하는 편.
그래서 내 친구가 현재 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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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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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그 순진한남자분하고 예쁘게사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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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남자에게는 닥치고 앵기는거 외엔 답이 안나옴.... 내숭보다는..그냥 이미 님이 여자친구인것처럼 행동하면서 앵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