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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2.15. 09:03
  •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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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유능한 바위솔 16.02.15. 09:04
말을 안하면 됩니다
남이 말하길 기다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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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16
유능한 바위솔
이거 진짜 어렵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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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깨꽃 16.02.15. 09:06
이런것도 말하지마여 답아는구만 생각하고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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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파피루스 16.02.15. 09:09
님 그러다 더 큰 세상 나가서 씹혀보면 깨달음 님보다 공부잘하고 돈많고 재주많은 사람 깔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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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18
해박한 파피루스
알죠 ㅋㅋㅋ
제 친구는 대치동이랑 역삼동에 건물 5채있음 ㄷㄷㄷ
부럽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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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차이브 16.02.15. 09:18
해박한 파피루스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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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석류나무 16.02.15. 09:13
저도 그런생각 하는데 입밖으로 안내뱉어요 사람들이 싫어할걸 말하기 전에 알기 때문에... 이게 성질이 더럽다기 보다는 성향이 다른거라 생각하는데 생각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말하는게 문제라 생각함 고치는건 간단함 뭔가를 말하기 전에 내가 있는 상황이나 거기있는 사람이 어떻게 느낄지 생각을 하고 말하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그상태로 계속 더 욕먹다 보면 고쳐지겠죠 본인이 인지했으니 사실 고치는건 금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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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23
꼴찌 석류나무
노력해볼게요. ㅜㅠ
요번 명절때도 여러사람 상처 입히고 온거 같습니다
사촌형이랑 2차례 사촌 누나랑 1차례 싸웠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놈의 방정맞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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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파피루스 16.02.15. 09:17
그렇게치면 토익 초딩때 970찍는 애들많이본듯ㅎㅎ 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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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21
해박한 파피루스
ㅋㅋ 토플 만점도 봤습니다 중학생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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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파피루스 16.02.15. 09:23
글쓴이
전 그런거보면 자동으로 싸물어지던데ㅋㅋㅋㅋ 알아서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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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28
해박한 파피루스
ㅇㅋ. 알아서 할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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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팔손이 16.02.15. 09:19
본인이 인지해서 다행이네요
그러다 친구 한둘 떨어져나가면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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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48
난폭한 팔손이
정말 늦어버리기전에 고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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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팔손이 16.02.15. 09:58
글쓴이
저도 예전에 님처럼 막 말많이 하고 다녔어요. 근데 어느덧 깨달으니 주변에 남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고쳐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저도 아직 진행중입니다만 옛날부터 알아왔던 친구 만나면 그런얘기 종종합니다. 너 많이 나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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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숙은처녀치마 16.02.15. 09:30
윗분댓글 정확. 주변에 친구가 없다는 걸 알았을 때 점점 깨달음. 그 누구든 좋은 얘기하는 사람이 좋지 불평하는 사람 좋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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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연꽃 16.02.15. 09:33
걍 친구다 떨어지면 외로워서 자연스레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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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리기다소나무 16.02.15. 09:38
스스로 알고 계시네요. 그만큼 절박하다면, 개선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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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49
귀여운 리기다소나무
시간은 걸리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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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개구리자리 16.02.15. 09:47
그래도 개선의지가 보여서 다행이네요
솔직히 누구나 지잘난거 자랑하고싶어해요, 관종기질도 정도의 차이지만 어느정도 다 있구여
그냥 남한테 병신소리들을까봐 자제하는겁니다.
본인은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길수록 그런행동을 자제하는것이 덜 병신같고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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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2.15. 09:52
허약한 개구리자리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자제력이 바닥을 기는 저 스스로에게 너무 질리던 참이라 타인의 행동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ㅜㅠ
항상 저런 식으로 말해놓고 '아 내가 왜 그런 말을 해버렸지!'하면서 자기전에 자꾸 생각나서 후회하곤 하는데 말할때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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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개구리자리 16.02.15. 09:55
글쓴이
진심이 느껴져서 저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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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프리카봉선화 16.02.15. 10:24
은근슬쩍 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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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노루발 16.02.15. 10:34
칭찬 받고 싶은 거죠 노력해서 얻은거에대해서 스스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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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쑥방망이 16.02.15. 10:37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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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쑥방망이 16.02.15. 10:37
침울한 쑥방망이
빨리 고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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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유자나무 16.02.15. 10:47
필터링이 안되는것보다는 배려심이 없는 듯.. 남 기분 생각을 안하는거지.. 몇년이면 고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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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빗살현호색 16.02.15. 11:19
사회지능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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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금사철 16.02.15. 11:34
스스로 개선해야함을 깨달았다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이제 말하기 전에 삼초 오초만 생각해도 어느정도 고쳐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기얘기하지않기"를 습관처럼 생각하고 사세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예 끊는 게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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