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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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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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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대치동이랑 역삼동에 건물 5채있음 ㄷㄷㄷ
부럽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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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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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번 명절때도 여러사람 상처 입히고 온거 같습니다
사촌형이랑 2차례 사촌 누나랑 1차례 싸웠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놈의 방정맞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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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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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친구 한둘 떨어져나가면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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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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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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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누구나 지잘난거 자랑하고싶어해요, 관종기질도 정도의 차이지만 어느정도 다 있구여
그냥 남한테 병신소리들을까봐 자제하는겁니다.
본인은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길수록 그런행동을 자제하는것이 덜 병신같고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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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자제력이 바닥을 기는 저 스스로에게 너무 질리던 참이라 타인의 행동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ㅜㅠ
항상 저런 식으로 말해놓고 '아 내가 왜 그런 말을 해버렸지!'하면서 자기전에 자꾸 생각나서 후회하곤 하는데 말할때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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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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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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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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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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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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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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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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