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글쓴이
  • 2012.10.29. 08:38
  • 2356
님들 하루에 대략! 머리카락 어느정도 빠지시나요?

난 요즘들어 하도 많이 빠져서 대머리될까봐 걱정인데...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기쁜 깽깽이풀 12.10.29. 08:41
저도 몇일 청소안하면 바닥에 머리카락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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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매화노루발 12.10.29. 08:43
전 대머리될꺼가틈...요즘마니빠지네요..작년까지만해도 숱많아서 숱치고햇엇는데 이제 미용실에서 숱이없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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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참나리 12.10.29. 08:45
바닥에 머리카락 많다고 엄마가 맨날 진짜 맨날 잔소리...
그래도 아직은 많긴한데 나중엔 진짜 줄어들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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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자리공 12.10.29. 08:45
저도 많이 빠져요. 제 원룸 세면대가 잘 막히는 탓도 있지만, 거의 3일에 한번씩은 머리카락 빼줘야지 물이 잘 내려가요ㅜㅜ
하지만 저는 원래부터 머리숱이 많아서 아직은 큰 걱정하진 않지만 2달전에 머리 자를 때 숱이 적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샌 평생들어서 첨으로 윗머리 숱을 안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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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야콘 12.10.29. 08:49
잔바람에도 흩날려가는 내 아이들에게 이별인사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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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08:50
다들 같이 병원 가볼까요?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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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밀 12.10.29. 09:02
헐 전 머리숱 하두많아서 미용사가 짜증낼정돈데

저도 머리카락 많이빠지는데 아직도 머리숱많다고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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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머루 12.10.29. 09:03
털갈이 중입니다..
온몸에 털이 많아서 아침마다 일어나면 청소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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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피나물 12.10.29. 09:04
원래환절기되면잘빠진대용 그리고머리가예전보다길어도잘뻐진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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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09:06
못생긴 피나물
제 머리는 일년내내 환절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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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속속이풀 12.10.29. 09:33
전 요즘들어 계속 컵라면만 쳐묵쳐묵해서 그런지 확실히 전보다는 드라이어로 머리말릴 때 미친듯이 빠져요 ㅠㅠ 음식도 잘 먹고 그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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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브룬펠시아 12.10.29. 10:33
어제 자기야에서 탈모에 대해 의사가 말했었는데요~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넘게 빠지면 탈모증세래요
그리고 자기 친척 삼촌까지 중에서 대머리있으면 유전이구요 .. 그러니까 삼촌 이모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봐야되요.

탈모증세가 진행되기전에 머리숱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탈모약먹으면 효과가 젤 좋대요. 그리고 그약은 매우 독해서 여자는 아이나 어른이나 만지면 기형아출산이라더군여 ㄷㄷ 그래서 탈모약은 코팅이 두껍대요
탈모방지샴푸 이런건 효과없고 그냥 병원가면 진단비 17.000원 정도 하니까 병원오는게 젤 빠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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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눈개승마 12.10.29. 13:18
머리카락 빠지는건 솔직히 이제 유전이라고 하긴 그래요..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다 탈모 유전인자를 가지고있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고조선시대까지 얼마나 많은데 그 분중에 단 한명 탈모 유전인자 없었을까요?..
머리카락탈모는 확실히 좀... 안말리고 젖은상태로 바로 헤어드라이기 돌리는 관리부족이라던지..
아니면 스트레스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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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선밀나물 12.10.29. 13:58
진짜많이빠져요ㅜㅜ
원래도좀많이빠졌는데요새머리감을때랑
빗질할때쩐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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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금방동사니 12.10.29. 14:48

저희집은 대머리가 없습니다. 할아버님도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확실친 안지만 사진으로 본바로는 숱이 그득하시죠...
어머니께서도 숱이 많으셔서 머리핀을 못쓰십니다.
아버지도 반백곱슬헤어에 중후한 느낌있으시죠. 탈모같은거 전혀 없으시고요..
근데 왜 전 조금씩 이마가 넓어지는 느낌일까요?
제동생은 멀쩡한데 저만??
무튼 털은 하루 기본 100정도 빠지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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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우단동자꽃 12.10.29. 20:01
모자 쓰지 않기....저녁에 잘때에도 머리 헹구기...블랙푸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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