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방음 원래 이정도인가요??

글쓴이
  • 2016.02.15. 20:04
  • 3230
소음에 예민하다고 다 말했는데
방 볼때벽을 안 쳐본 제가 바보죠
저번 집이 도로여옆이라 스트레스받았는데 소개해주시는 분이주택가라서 조용하다고그냥 바로 넘어간거 같아요ㅠㅠ이바보
옆방에소 그냥 평범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다 들려요 그냥 뭔이야기하는지 다들려요
그동안 방음 그나마 되는 곳에서 살았던건지 이런건 처음이에요
게다가 옆방은 동거를 하는지 계속 이야기해요 제가 진짜..소음에 스트레스받는데
이사온지 이틀인데.. 방빼고 싶어요ㅠㅠ
어떻게 조치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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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건방진 머위 16.02.15. 20:22
나는 동생이랑 같이사는데, 옆집 핸드폰 진동소리 들림ㅋㅋㅋ 너무 리얼해서 우리집 진동인지 옆집 진동인지 구분안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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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가지복수초 16.02.15. 20:24
원룸 초성좀요.. 나도 윗집이 동거를 하는지 남녀목소리 새벽에도 들리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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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박태기나무 16.02.15. 20:25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지않으면힘들지않을까요.. 저도 예전에 덜컥계약하고입주했다가 옆집의 소리가 그대로 들리고, 옆에서 세탁기라도돌리면 제방이 진동에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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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배롱나무 16.02.15. 20:49
위약금내야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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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방풍 16.02.15. 21:31
밤12시에서 새벽 한시에 항상 잠을 못자곤 했었는데...옆방 동거커플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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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향유 16.02.15. 22:42
전 밤 되도 시끄럽게 하면 벽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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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패랭이꽃 16.02.15. 23:03
옆방 커플 밤에 같이들어오면 하..진짜 짜증나요
소리다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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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강아지풀 16.02.15. 23:30
옆방은 잘안들리는디 윗집 색히가 맨날 친구데리고 오네요. 주인아줌마항테 말하니 좀 잠잠하디만 요새 다시 슬슬 시끄릅게 하네요. 조만간 한번더 말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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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해당화 16.02.16. 07:36
흠....제가 살았던곳은 그정도인곳은 없었는데...고시원도 아니고 방바꾸는게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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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고구마 16.02.16. 12:34
원래 넓었던방을 벽세워서 개조한거같네요.. 위약금 물기 싫으면 그냥 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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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고구마 16.02.16. 12:34
원래 넓었던방을 벽세워서 개조한거같네요.. 위약금 물기 싫으면 그냥 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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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옥잠화 16.02.16. 16:04
조만간 복학왕 대학가 소리가 들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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