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글쓴이
  • 2012.10.29. 17:52
  • 1002

평상시에는 일반사람들이랑 똑같이 잘 지내는데

쓰레기 무단투기하거나 길에 침뱉는거나 길에서 담배피면서 돌아댕기는거같이

비매너스러운 행위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런거 보면 진짜 열받아서 심한경우에는 반쯤 죽여놓고 싶어질때도 있습니다

전에는 친구들이랑 밥먹으러가다 어떤분이 길에다 쓰레기 그냥 버리는거 보고 제가 그 사람한테 다시주워가라고 하면서

쓰레기 함부로 길에 버리지말라고했더니, 친구들이 어차피 남인데 먼 상관이냐고, 신경쓰지말라고하는데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괴로운 풍란 12.10.29. 17:53
그건 저도 그런데요 ㅋㅋㅋ 평소엔 저도 순한데 그런거 보면 줘패고 싶음;;
0 0
센스있는 복자기 12.10.29. 18:03
일일이 신경쓰시면 님만 손해에요....분명 잘못된 행위지만!
그런거 전부 터치할 수 도 없거니와 개념 없는사람은 늘어만 가고
버리는 놈은 아무 생각없이 버리고 뭐라하면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고
죄진놈은 멀쩡하고 님만 스트레스 받는거죠......
0 0
어두운 야콘 12.10.29. 18:09
저도 담배길빵하는 사람보면 담배뺏아서 불똥쪽을 입으로 물리고 싶음..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