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글쓴이
  • 2012.10.29. 19:01
  • 4056

저는 성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쌍수 안한 여자 찾기가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남자들이 따지지 않고 넘어가는 거라고 보는데....

 

 

 

다른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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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다부진 파피루스 12.10.29. 19:03
난 안 했는데..
근데 안하고 못난거보단 하고 이쁜걸 좋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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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19:22
다부진 파피루스
어릴땐 마냥 이쁜여자가 좋다가 이제는 수수하면서도 지혜로운 여자가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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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자라풀 12.10.29. 20:08
글쓴이
성형했다고 안지혜로울껀 또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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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20:12
유능한 자라풀
그런 말은 한 적이 없는데요?? 수수한걸 좋다고 한 거는 겉모습을 지나치게 치장하지 않는다는 말은 하는 건데 왜 확대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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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개오동 12.10.29. 19:04
난 성형이라고 생각함ㅋㅋㅋㅋ 진정한 성형임..
쌍수는 성형도 아니다? 웃기지도 말라고하셈
내 여동생 19년동안 남자들한테서 남자취급 받아가면서 여자대접 못받고 남자 손도 못잡다가
쌍커풀 수술 하나만으로 20살 이후로 수년간 따라다닌 남자가 수십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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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장구채 12.10.29. 19:08
느린 꽃개오동
왠지 저도 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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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동의나물 12.10.29. 19:21
느린 꽃개오동
꼭 쌍수 하나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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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개오동 12.10.29. 19:22
화려한 동의나물
제 여동생이니까 제가 아주 잘알아서 그런데 쌍수 하나만 했는데 진짜 사람이 바꼈어요..
솔직히 10대까지는 내가 봐도 참 얼굴 아니었는데...
지금은 쌍수 한번에 연예인 누구 좀 닮음ㅋㅋㅋ;;;
임모양이랑 송모양ㅋㅋㅋ 둘다 화장품 CF 주구창창 나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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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19:23
느린 꽃개오동
성인이 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여자사람들은 자신을 꾸미기 시작하면 상당히 아름다워 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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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개오동 12.10.29. 19:28
글쓴이
노노.... 내 동생 지금도 여전히 안꾸미는데, 눈 하나때문에 얼굴이 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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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수유나무 12.10.29. 19:11
왜 굳이 자연산미인을찾으려고 ㅋㅋ 힘드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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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19:20
진실한 산수유나무
지인 중 쌍수하고 많이 바뀌고나서 이제 코를 하더라고요. 또 할거라고 그러는데, 쌍수로부터 중독이 시작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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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헬리오트로프 12.10.29. 19:14
쌍수를.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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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삼백초 12.10.29. 19:15
쌍수는 애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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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개오동 12.10.29. 19:18
한심한 삼백초
다른 성형에 비하면 애교이긴한데 쌍수 하나로 얼굴이 다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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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삼백초 12.10.29. 19:25
느린 꽃개오동
성형도 케바케인듯싶네요. 성형안한사람 좋아하면 안한사람 만나면 되는거고, 상관없으면 그냥 사귀면 되는거고 결론은 자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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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개오동 12.10.29. 19:27
한심한 삼백초
그렇죠 ㅋㅋㅋ 근데 성형 했는지 안했는지를 알수가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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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삼백초 12.10.29. 19:28
느린 꽃개오동
중국의 한 남성이 아내가 성형수술 사실을 숨긴 채 결혼했다는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해 거액의 위자료를 받게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중국인 지옌 펑이 올해 초 자신의 아내가 결혼 전 성형수술을 한 뒤 이를 숨기고 결혼했다는 이유로 7만5000파운드(약 1억30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이혼소송을 해 승소했다고 보도했다.
남편 펑 씨는 아내가 과거 성형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딸을 낳은 후에야 알게 됐다. 딸이 자신은 물론 아내와도 전혀 닮지 않았을 뿐더러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못생겼기 때문이다.
딸의 못생긴 외모로 심한 충격을 받은 그는 처음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곧 아내가 결혼 전 성형수술을 했고 그 사실을 자신에게 숨긴 채 결혼한 사실을 알고는 분개했다.
실제로 그의 아내는 남편을 만나기 전 6만2000파운드(약 1억1000만원)를 들여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드라마틱할 정도로 달라진 미모를 지니게 된 아내는 펑 씨와 만나 결혼했고 결혼 후에도 남편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펑 씨 부부의 이혼소송을 맡은 중국 법원은 아내가 남편을 속여 결혼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혼과 더불어 남편 펑 씨에게 위자료로 약 1억3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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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개오동 12.10.29. 19:29
한심한 삼백초
우리나라도 될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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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동의나물 12.10.29. 19:20
쌍수는 시술요ㅋㅋㅋㅋ
애초에 요새 얼굴에 손 안댄 여자를 찾기가 어려워서...
그러려니 해요.. 지금 이쁘면 됫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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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꽃마리 12.10.29. 19:21
기본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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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장구채 12.10.29. 19:26
ㅋㅋㅋㅋ안하고 안이쁜거보다 하고 이쁜게 좋잖아요..그쵸..?
전 지금 안하고 안이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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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19:29
활달한 장구채
남자는 마냥 이쁘면 좋아한다는 잘못된 전제를 가지고 계시네요.
막 신입생때는 이쁘면 마냥 좋았는데, 이제는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모든 여자들이 꼭 성형안하고 못생긴 남자보다 성형하고 잘생긴 남자를 원하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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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돌가시나무 12.10.29. 19:26
쌍수한 남자는 어떰 ㅋㅋ
이러면이중적인면나올것같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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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나도바람꽃 12.10.29. 19:36
우아한 돌가시나무
저는괜찮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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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작나무 12.10.29. 19:35
쌍수가 어때서 내동생 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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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미국나팔꽃 12.10.29. 19:36
시술 or 성형 전후로 인생이 바뀌면 성형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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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감자 12.10.29. 19:36
성형아니면 뭔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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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먹넌출 12.10.29. 19:52
쌍수가 성형이지 성형이 아닌건 무슨 논리? 그리고 성형해서 과거 갈아엎은 여자분들 마치 자연미인인척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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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19:58
유쾌한 먹넌출
현실세계에서 이렇게 말하면 털려요...^^ 나를 털려고 날아오르는 여자들보다 옆에서 응호하는 남자들이 더 화가 남 ^^ 제가 털려서 기분이 꿀꿀한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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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정영엉겅퀴 12.10.29. 20:05
해서 이뻐지면 쌍수야 뭐...
어차피 난 눈치없어서 못 알아채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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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으아리 12.10.29. 20:21
화장이라는 말도 잇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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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고욤나무 12.10.29. 20:32
해서 이뻐지기만 하면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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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돌피 12.10.29. 22:55
근데 쌍수햇다하면 무조건 하기전에는 더 못생겻을꺼라 생각하나요? 난 쌍수하기전이 낫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쌍수도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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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23:34
친근한 돌피
그건 아닌데, 요즘은 쌍수 안한 여자를 오히려 이상하게 보는 애들이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제 생각에는 쌍수해서 이쁘면 안해도 이쁜데......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거의 다 했는데 더 강한 인상이나 눈이 커보이기는 하지만
그다지 더 이뻐졌다는 느낌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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