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었으면 좋겠지만
- 2012.10.29. 22:43
- 1819
9시 55분경 조선관과 특공관사이 주차장 옆 수풀에서
빨리가려고 수풀을 가로지르다가 물컹~
주말에 비가 왔으니 당연히 진흙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X...
키 170가량에 안경끼고 슬리퍼 신은채로특공관으로 도망가던 남자분
당신의 채취인가요?
진~합디다.
진짜 진짜 그냥 강아지 것이라고 생각하기엔...
여튼~ 가로등 불 빛에 비친 그 것으로 짐작컨데 그대의 장은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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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옆에 조선관이랑 특공관에 화장실이 수두룩한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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