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었으면 좋겠지만

글쓴이
  • 2012.10.29. 22:43
  • 1819

9시 55분경 조선관과 특공관사이 주차장 옆 수풀에서

 

빨리가려고 수풀을 가로지르다가 물컹~

 

주말에 비가 왔으니 당연히 진흙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X...

 

키 170가량에 안경끼고 슬리퍼 신은채로특공관으로 도망가던 남자분

 

당신의 채취인가요?

 

진~합디다.

 

진짜 진짜 그냥 강아지 것이라고 생각하기엔...

 

여튼~ 가로등 불 빛에 비친 그 것으로 짐작컨데 그대의 장은 건강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명랑한 닭의장풀 12.10.29. 22:44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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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왜당귀 12.10.29. 2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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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모과나무 12.10.29. 22:46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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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23:03
즐거운 모과나무
밟은 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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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모과나무 12.10.29. 23:56
글쓴이
오소리를 질렀겠죠 침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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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연꽃 12.10.29. 2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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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금목서 12.10.29. 22:51
똥밟으면 똥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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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메밀 12.10.29. 2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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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고광나무 12.10.29. 22:58
으~~~~ㅠ 님 신발 우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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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23:04
활동적인 고광나무
미안해서 세탁도 못 맡기고 제가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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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민들레 12.10.29. 23:08
.....도대체 거기서 왜..
바로옆에 조선관이랑 특공관에 화장실이 수두룩한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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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23:09
끔찍한 민들레
개인적인 취향이라 따로 언급/비난 할 생각은 없지만... 이해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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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비짜루 12.10.29. 23:13
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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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29. 23:15
이상한 비짜루
냄새때문에 슬리퍼로 갈아신고 비닐에 싸뒀는데 오시면 확인 시켜드릴 수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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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무 12.10.29. 23:35
축제쯤인가? 1학기때 피자헛 옆에 폰가게에 있는 엄청큰 멍멍이! 이런 개1X끼 내가 이눔 X을밟아서 얼마나고생했는데.... 몇일간 신발신을때마다찝찝합니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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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쑥 12.10.30. 00:35
라면 먹으면서 글 읽다가 라면 뿜었는데 하필 짜장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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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30. 00:58
멋쟁이 쑥
이제 닦으려고하는데 사진이라도 보내드려요?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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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궁궁이 12.10.30. 02:43
아 갑자기 더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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