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낙이 없습니다..
글쓴이
- 2016.02.19. 23:21
- 1925
사정상 학교를 오래 쉬어 이제 동갑내기 친구들도 다 떠나고..
한두해 후배들도 이제 다 떠나가는 시점에 저만 덩그러니 남아 있네요..
공부야 뭐 하던대로 하면 될 것 같지만
이제 같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없어
쓸쓸해지네요..ㅜ
학기전부터 답답합니다.
한두해 후배들도 이제 다 떠나가는 시점에 저만 덩그러니 남아 있네요..
공부야 뭐 하던대로 하면 될 것 같지만
이제 같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없어
쓸쓸해지네요..ㅜ
학기전부터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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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낙 낙킹 온 헤븐스 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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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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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목련
다듀 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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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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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매화나무
밥딜런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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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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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 오래쉬다가 지난학기에 그랬어요ㅠ마이파티나 홍보게시판 보면 나이상관없이 활동할수 있는 모임 올라오곤하는데 관심있는 곳 가서 활동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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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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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피라칸타
넵...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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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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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도 재입학해서리.. 제 후배가 어느덧 대학원생인건 함정 ㅠ 잘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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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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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곽향
화이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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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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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7살에 이제 2학년입니다~ 물론 저는 해외에서 이것저것 많이 경험하고 와서 딱히 후회되는건 없습니다. 집도 가난한것도 아니라 많이 급한 상황도 아니구요...미국에서4년정도 살아서 영어는 그래도 충분히 할 수 있게되고 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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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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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전이라서 그래요ㅋㅋ막상 개학해서 다니면 잘 다닐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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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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