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렌즈끼시는 분들 ~

글쓴이2016.02.20 20:43조회 수 2260댓글 10

    • 글자 크기

렌즈 끼시는 분들 보면 보통 매일 끼시던데,,

그렇게 장시간, 장기간 렌즈 껴도 눈에 이상없나요?

 

렌즈 초보자라 아직 잘모르겠지만 눈은 예민한 부위인데

렌즈 뺄 때 항상 손이 눈에 닿아야 하고,,, 눈건강이 걱정이 되어서요 ㅠ

렌즈 고수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그리고 일회용 렌즈보다 하드렌즈가 좋을까요?? 그건 눈에 손이 안닿고 뽁뽁이로 빼니까 ㅎ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하드렌즈가 더 좋은건 산소투과율이 더 좋아서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하루동안 착용가능한 시간도 더 길고요.
    대신 단점이 가격과 착용감인데 이것도 왠만하면 적응해서 잘 끼고 다니게 되긴 하더라구요. 가격이 비싼대신 관리만 잘하면 사용가능한 기간도 길구요.
    손이 닿거나 그런것보다는 눈의 건조함이 가장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 안경인생 18년차 잘모르겟음.ㅎ
  • 렌즈인생 10년찬데요
    소프트만 10년꼈는데
    렌즈 착용기간(2주면 2주, 한달이면 한달) 정확하게 지키고
    렌즈세척 잘하고
    끼고자거나 그런것만 안하면
    이상없습니다
    아 각막손상 생겨서 라식못하고 라섹만 할수있어요
    손 깨끗이 씻으시구요
    하드는 눈 예민한 사람은 이물감크게 느껴져서 못껴요(저...ㅋㅋㅋ)
  • 일회용렌즈 가격이 더비싸요 계속사다보면 지갑털림
  • 6개월짜리 소프트쓰는데 보통 아침 7시쯤에 끼고 오후 8시쯤에 빼는편인데 별 불편한점은 없네요. 항상 끼거나 뺄때 비누로 손 잘 씻고하고 세척도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건 합니다 관리만 잘하시면..
  • 아큐브 트루아이 일 년에 서너번 정도 꼈는데...손도 깨끗이 씻고 시키는대로 손 지문으로 잡아서 빼고 조심했는데 눈에 핏줄 엄청 많이 생기고ㅠㅠ 안구건조증 엄청 심해지고 결막염도 달고 살아서 겨울에 맨날 눈물 줄줄 흘리고 다녀요ㅜㅜ 안과도 맨날 가는데 낫질 않네요 눈은 맨날 피곤하고...짜증나요ㅠㅠ
    렌즈 안 낀지도 오래 됐는데 애초에 끼질 말 걸 그랬어요... 아무리 관리해도 렌즈가 눈에 안 좋은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ㅠ...그냥 안경 끼세요ㅠㅠ...안경이 최고인 것 같아요.
  • 하드렌즈 3년차입니다. 적응이 돼서 아프지않고, 소프트렌즈보다는 오래끼기에 더 나은건 맞는데 불편하긴 해요. 안경이 최고죠ㅠㅠ
    하드렌즈가 소프트렌즈보다는 눈에 더 낫다고 알고 있긴해요. 난시교정도 되고..
  • 하드렌즈 한 1년꼇는데 먼지들어갈때마다 진짜 좆같슴니다
  • 눈 예민하시면 하드는 비추천합니다. 하드 렌즈 사놓고 못껴서 돈 버린 사람 많아요. (저포함...) 물론 눈 건강에 더 좋다고 해서 안과 찾아가시 맞췄지만, 적응을 못하면 계속 못 껴서 렌즈가 의미가 없어진...

    저는 소프트 끼는데 손 깨끗이 하고 세척 잘하고 보관, 관리만 잘하시면 이처럼 편한것도 없는!
  • 착용감과 관리면에서 비교해봤을 때 일회용 렌즈가 하드렌즈보다도 우위인 부분이 있습니다. 하드렌즈를 끼고 본인이 잘 생활할 수 있다면 추천합니다만 일회용렌즈는 하루끼고 버리고 하다보니까 세척, 관리하기엔 엄청 편합니다~ 하드렌즈는 산소투과율이 좋아서 확실히 눈에 건조함이 덜한거 같긴한데 먼지가 들어오면 끝장납니다 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9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026.07.21
168348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026.07.19
168347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026.07.17
168346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3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5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4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3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2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1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40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9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8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7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6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5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4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3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2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1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0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