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끝나고 남은 음식(?) 어떻게 하시나요??

글쓴이
  • 2016.02.28. 02:08
  • 2188

대부분 과에서 음료/술/고ㅏ자/고기 등등 사가면

 

 

남은 것들 그냥 공짜로 다 나누나요??

 

 

아니면 과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에 비치하나요..

 

 

특히 고기는, 좀 가격도 있고 과방같은 곳에 놔두지도 못해서

 

 

안남기는게 좋겠지만

 

 

만약에 남았고 근데 그걸 누가 몰래 챙겨간다면.

 

 

도의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걸까요?

 

 

아니면 다들 배불러서 못먹는거 들고간다고 몰래든 아니든 상관없는 행위일까요...

 

 

선배가 그러니 더 어렵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자상한 시클라멘 16.02.28. 02:11
저희 과는 보통 자취생들 챙겨주고, 술 같은 거는 다음 행사 때 쓰자는 식으로 과방에 놔둬요.
1 0
글쓴이 글쓴이 16.02.28. 02:11
자상한 시클라멘
만약 고기가 남으면요??
0 0
자상한 시클라멘 16.02.28. 02:16
글쓴이
남은 적이 없는 거 같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가져가고 싶은 사람 가져가라고 하거나 버릴 걸요?
0 0
멋쟁이 올리브 16.02.28. 02:12
고기 몰래챙겨가는건 좀심했다...말하고가져가지
0 0
해괴한 금송 16.02.28. 02:12
그냥 들고가고 싶은 사람들 마음대로하던데요 ㅎㅎ 주로 자취생들이 많이 들고가는듯
0 0
어설픈 붉나무 16.02.28. 02:22
저희 과에는 엠티 참가비도 안내면서 남는 음식 챙겨가는 사람도 있었네요 ㅎㅎ 다들 왜 그러고 사는지 ....
0 0
창백한 쑥 16.02.28. 02:27
어설픈 붉나무
검사버튼 삭제버튼 엠티비도 안 내는데 그걸 또 가져간다고요..? 그건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 결여가 아닐까요? 사이코패스 느낌 나요.. 그 사람이랑 가까이하지 말길..
0 0
창백한 쑥 16.02.28. 02:27
창백한 쑥

엠티비도 안 내는데 그걸 또 가져간다고요..? 그건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 결여가 아닐까요? 사이코패스 느낌 나요.. 그 사람이랑 가까이하지 말길..

0 0
창백한 쑥 16.02.28. 02:23
고기는 음료나 과자와는 다른건데... 그걸 말하고 가져가면 모르겠지만.. 몰래가져간다면.. 그건 좀문제있는 듯ㅎㅎ.. 다른사람한테 가져가도 되냐고 묻지도 못할만큼 인간관계가 엉망이거나 뭔가 찔리는게 많은 사람일듯해요 ㅎㅎ
0 0
겸연쩍은 나도밤나무 16.02.28. 02:25
저희는 다같이 정리하면서 ㅇㅇ(남은거)가져갈사람~ 이렇게 말하고 알아서 챙겨가요
0 0
친근한 산오이풀 16.02.28. 02:35
고기 남으면 가져갈 사람 가져가라고 말해요
물론 말도 안하고 가져가는건 잘못된 거고요
0 0
보통의 멍석딸기 16.02.28. 02:38
저희는 술말고 음식은 미련없이 버려서 예를들어 쌈장 가지고 갈사람~~ 이렇게 물어욜ㄹㄹㄹㄹㄹㄹ
0 0
겸손한 긴강남차 16.02.28. 02:51
1. 당사자가 중간에 몰래 빼돌렸다
2. 당사저가 일부러 고기를 남을만큼 샀다(?)
3. 방 정리할때 안돕고 고기만 쏙 챙겨갔다
이거 아닌이상 문제있어보이진 않아요. 사실 돈내고 놀러가서 배불리먹었다면 신경쓸만한 사안도 아닌것 같구요...저는 남는거 챙겨갈사람이 알아서 가져가겠지라고 생각해서ㅠㅠ
0 0
적나라한 개머루 16.02.28. 08:16
남는건 자취생 위주로 주고 술 같은건 과방으로요
0 0
찌질한 쥐똥나무 16.02.28. 10:41
라면 한팩 이런거 갖고싶은사람 손! 해서 나눠주던데
0 0
도도한 산국 16.02.29. 20:55
저희 고기 많이 남은 적 있는데 주방에서쓰는 봉지가 좀 있어서 자취생들 다 나눠줬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N
    귀여운 해국
    23시간 전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